[오늘 이 뉴스] 같은 2030인데 '정반대'.. 엇갈린 서울과 부산 (2026.06.03/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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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역별 분석 결과:
- 서울 (0:00 - 1:01): 정원 후보(51.4%)가 오세훈 후보(46%)를 앞설 것으로 예측되었습니다. 특히 40대와 50대에서 정원 후보의 우세가 뚜렷하며, 20대 남성은 오세훈 후보를 강하게 지지하는 등 성별에 따른 표심 차이가 확인되었습니다.
- 대구 (1:02 - 2:02): 김부겸 후보(49.1%)와 추경호 후보(49.9%)가 초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40·50대는 김부겸 후보, 60·70대는 추경호 후보를 지지하는 세대 간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 부산 (2:03 - 2:33): 전재수 후보(50.2%)와 박형준 후보(48.3%)가 경합 중입니다. 40대에서 전재수 후보가 우세하지만, 부산의 핵심 유권자층인 60대 이상은 박형준 후보를 지지하는 경향을 보여 최종 결과를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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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서울과는...정반대...라는..요.??
맨날 부산권 국힘 지역이라고 욕하고 있는데..
사실은 부산권은 젊은 층부터 변화하고 있는 곳이었고, 치열하게 싸워서 쟁취하는 곳이었고
오히려 서울권의 20대부터는 오히려 떠나는 중이었다는 거죠.
즉, 부산권을 욕할게 아니라,
서울권이 문제인거죠
서울이 보수가 심하고
특히 서울 이대남이
문제
근데 전에 이런 내용을 클리앙에 적었더니 뭐라는줄 아세요?
서울에는 경상도 사람이 올라가서 찍어서 저런거고 부산엔 서울 사람이 내려와서 그렇답니다.
뿌리깊은 지역감정은 2찍과 다를게 없어요.
우리나라 극우는 건강한 우파도 아니고
혐오를 자양분으로 삼는 극우이고
내란을 일으켜 자국민 학살을 하려했어도
전쟁을 일으키려 했어도
지지하는 반인륜적 극우라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너무나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