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안외우면 무턱대고 첫번째칸이 민주당 두번째칸이 국힘인줄 알고 투표할 사람들이 많을텐데 충북인데 공보물 봐도 3명다 파란색으로 다 도배를 해 놓고 ㅎㅎㅎ 여기저기 인터넷에 찾아봐도 충북 쪽에 진보 후보는 2번째에 있던데 막상 투표용지에는 3번째에 있고 완전 깜깜이 선거라 봅니다 개선이 필요할 듯
그 사람의 경험과 교육관을 보고 뽑아야 할 곳에
정치색 다 묻혀서 경험 일천한 인간들이 당선되서는 쇼만 쳐해대고
정작 일선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난리를 쳐도 그냥 국민 위한 척 쇼 한번 하고 자리 지키는게 교육감 아닌가요?
교육에 진보니 보수니 구분을 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진보 성향 교육감 후보의 교육 이념이 옳은지도 모르겠고요
공약을 보셔야죠. 오히려 그런 식으로 정치를 보수 진보로 색깔 구분하시는 분들이 문제라고 봅니다.
정치색을 다 빼려면 그것마저 흑백으로 해야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