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확실히 젊은층의 국힘지지가 조금 더 높고(심지어는 20대 여성도 오세훈 지지가 제 예상보다는 높은편임)
예전에 뉴스 인터뷰에서 청년 여성과 아저씨의 인터뷰 보니까 정원오 후보 인지도 문제를 이야기하던데 그게 부족한건가..
그리고 청년층 취업등 각종 경쟁과 부의 편차도 제일 심한곳이기도 하지만요.
대구는 2030 지지율이 예상보다 김부겸 후보 지지가 높다는게 긍정적입니다.대구 경제가 그만큼 청년층에게 가혹 하다는 의미.꼭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오세훈 인물은 인물이죠.
하다하다 애들 먹는 밥가지고 차별하자고 주민투표 시행한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처음 봤습니다.
이때 쓴 서울시 투표 비용이
182억입니다.
밥으로 아이들 차별하자고
저 거액을 썼습니다.
게다가 저렇게 시장직을 잃었는데
얼굴들고 다시 시장하겠다고 나온것도 놀랍고요.
최소한의 명예나 염치조차 없는 자입니다.
이번 기회에 서울시 세비로 미국 황제 유학간
그 여자 검찰에서 탈탈 털었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