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선되면 낮에는 장동혁, 밤에는 한동훈?...국민의힘 내부 균열 가능성 커"[박영환의 시사1번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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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동훈이라는 정치인이
보수에 당선돼서 들어왔을 때는
보수판이 좀 재미있게 될 것"이라며
"낮에는 장동혁,
밤에는 한동훈,
이런 국민의힘의
내부 균열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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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으로....쪼개져서...
결과가....나올때까지....
서로.....
죽기살기로....
너죽고...나죽자...된다는..요??
잘하는게 없다고 봐야죠..
경제, 국방, 안보, 외교 다 못하죠..
조작질이랑, 선동은 좀 하지만요...
사실 저게 경상도 지역 민심일겁니다
어쩔수없이 국힘 찍은거죠
국힘은 완전 개조해서 건전한 민주당 견제세력으로 거듭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