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진보가 많은데 중도 경합도 있네요. 전남은 이름덕 제대로 볼듯. 문제는 교육감 선거 역대급으로 관심 못받고 있고 뉴스보니까 교육계 종사자분들이 평가 안좋게보는 경향도 있다보니 정책들도 거기서 거기인 느낌도 있어서 금방 또 잊혀질까 우려들은 있습니다.
설마 순전히 이름 덕에 표를 받았을리가 있겠습니까?
뇌리에 남을 수 밖에 없는 이름이니 그런 측면에서 유리하겠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