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럽 경우 외국인 노동자와 경쟁하면서 임금이 줄어드는 지역부터 보수 극우화 된다네요. 외국인 노동자와 경쟁하지 않는 사람들 접촉할 일이 없는 사람들은 계속 진보 성향을 보인다네요. 우리도 비슷해 지는게 외국인 노동자 많이 들어온 지역은 지역 주민들이 치안 불안 걱정하고 외국인 노동자와 경쟁으로 임금이 오르지 않게 되면서 국내 노동자들이 외국인 퇴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아직 서울은 그럴 일이 없으니 당분간 문제 없겠지만 서울 노동자들도 외국인과 경쟁상태 접어들면 진보 지지에서 극우 보수화 되고 외국인 노동자 퇴출 목소리가 나올 겁니다
@lskfsl님 독일의 경우 경제적으로 더 어려운 구 동독지역에서 극우 정당 지지율이 매우 높습니다. 아이러니 한건 그 지역은 평균적으로 독일에서도 외국인 비율이나 난민 수가 적은 편입니다. 특히 외국인 비율이 더 낮은 농촌지역일수록 지지율이 높아지고요. 그리고 세계적으로 봐도 외국인이 많이 몰리는 지역은 경제 사정이 더 좋고 일자리도 많고, 외국인이 이미 많아 네트워킹도 활발한 도시 지역이고, 임금 경쟁은 이 지역에서 주로 일어나죠. 아이러니 하게도 극우 정당은 도시지역에서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낮은편이고요.
oileh
IP 125.♡.160.230
06-03
2026-06-03 19: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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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포함한 영장류는 왕정이 본능입니다. 그러니까 교육이 없다면 극우가 될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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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외국은 이민자들이 많으니까 (서구)
먹고 살기 힘들면 반 이민
우리 민족이 짱!!! 이러면서 극우화 되는거죠.
다만 지금 젊은 세대의 친국힘 기조는 그런 것이 아니라 '민주당에 대한 반감'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그것이 밈으로 주입된 것이든, 페미로 촉발된 것이든, 부동산에 의한 좌절이든 간에요.
생각할 여력이 없으나 소리지르고 큰소리치는 사람말을 듣게되죠
복잡한 시스템 개혁보다 '눈앞의 적'을 찾는 심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먹고 살기 힘들면" 까지로 해야죠. 솔직히 한국 내에서 교육 못 받은 세대는 이제 다 지나갔습니다.
극좌는 부자와 자본가들에게, 극우는 개개인이나 외국인 등에게 돌리고 이걸 어떻게 공감하느냐에 따라 선호가 갈리는거 아닐까 싶네요.
https://news.koreanbar.or.kr/news/articleView.html?idxno=13270
유명한 책입니다.
미국의 얘기지만 우리나라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우리 나라 이익을 안 챙겨서.
그래서 수구 표현도 의미가 있고요(군부 독재 시절에 대한 향수 등).
파시즘도 의미를 띌 수 있고요.
외국인 노동자와 경쟁하지 않는 사람들 접촉할 일이 없는 사람들은 계속 진보 성향을 보인다네요.
우리도 비슷해 지는게 외국인 노동자 많이 들어온 지역은 지역 주민들이 치안 불안 걱정하고
외국인 노동자와 경쟁으로 임금이 오르지 않게 되면서 국내 노동자들이 외국인 퇴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아직 서울은 그럴 일이 없으니 당분간 문제 없겠지만 서울 노동자들도 외국인과 경쟁상태 접어들면
진보 지지에서 극우 보수화 되고 외국인 노동자 퇴출 목소리가 나올 겁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봐도 외국인이 많이 몰리는 지역은 경제 사정이 더 좋고 일자리도 많고, 외국인이 이미 많아 네트워킹도 활발한 도시 지역이고, 임금 경쟁은 이 지역에서 주로 일어나죠. 아이러니 하게도 극우 정당은 도시지역에서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낮은편이고요.
그러니까 교육이 없다면 극우가 될 수 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