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직후 선거인데도 김문수-오세훈 몰표인 세대를 보고도 이해해야 한다는 말이 나옵니까?
그럼 현직 삼대남, 주변에 대부분 지인이 이대남 입장에서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말해봐요?
그냥 주변에 이대남 아무한테 흘리듯이 '훠훠훠' '아이고 나라가 다 찢겼네' '환율 다 망가졌네' '선거 끝나면 정치인들이 올린 주식 다 망하겠다' 그래보세요.
그러면 사적인 자리에서 굉장히 살갑게 형님~ 할 겁니다.
그리고 5.18 민주화 운동 유공자 명단 이야기 하면서 더 깊게 다가가 봅시다. 가짜 민주화 보다 진짜 산업화가 더 좋은 거라고 해봐요. 페미들 때문에 나라가 멍들었다고도 해보고요.
왜요? 이해해야 하잖아요? 이러면 그들과 가까워 진다니깐요
왜 기득권을 쥐고도 약자처럼 행동합니까?
저런 행태들은 이해하는 게 아니라 반사회적인 행태로 낙인찍어서 숨도 못쉬게 만들어야 하는 겁니다.
그렇게 쓰는게 '기득권' 인 겁니다.
이대남들은 그냥 자기들 사이에서는 이미 그러고 있어요. 민주당 = (성추행, PC, 훠훠, 찢, 환율, 부동산) 비정상으로 찍어누르고 있다니까요?
이 순간에도 나이브한 분들 때문에 그냥 다 조졌습니다.
민주당은 이지매 당하고 있는 겁니다. 이 상황에서 잘해줘봤자 셔틀 취급 받는 거에요.
현재 4050 세대는 혜택에서 소외된 채 2030 세대 위주의 정책이 펼쳐지는 불균형이 심각한게 문제.
2030 세대는 이를 영악하게 이용하여 ‘다수당인 민주당이 자신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혜택을 줄 것’이라는 계산하에 보수 진영으로 역투표하며 실리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민주당은 2030 세대의 눈치만 보며 그들을 지나치게 옹호하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성인으로서 잘못된 선택은 스스로의 피해로 돌아온다는 사회적 책임을 가르쳐야 합니다.
지금의 2030 세대는 따끔한 훈육을 받아본 적이 없는 세대입니다.
이제는 2030 세대에 집중된 혜택을 줄이고, 4050 세대에 대한 지원을 대폭 늘려야 합니다. 올바른 투표에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명확히 각인시켜야 할 때입니다.
뜨거운 맛을 본 적이 없는 세대, 계엄을 당해도 저러고 있는 것들 어디까지 용인해줘야 합니까
나치들 이해하고 어르면 변하나요? 소가 웃을 일이죠
역사교육 똑바로 시키고, 이상한 사이트에서 혐오표현 퍼뜨리는 것들 강력하게 처벌, 처단하고, 언론개혁 똑바로 하는것.
이 3가지 가장 기초적인 것도 하지 않으면서 뭘 이해하죠?
똥오줌 못가리는 것들은 강한 쪽에 비굴하게 기거나 편승하는 족속들입니다
20대 30대 극우들 (무려 내란당 국힘을 지지하는 주제에 부끄러움 1도 모르고 지들이 보수라고 주장하는거 토 나올 것 같습니다) 때문에 대한민국 망해도 할 말 없습니다 최소한 진짜 보수를 지지해야 무슨 대화가 되죠?
앞으로 전 엄청난 골칫거리들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10대는 더하고요
공감합니다.
이해할건 해야죠.
지금 민주당은 2030에게 인터넷,겜 규제하는 정부로 찍힌건 빠져나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