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해서 대기했던 문제 가지고
인기글 계속 올리고 숨어있던 부정선거 무새들 다 튀어나와서 신나게 선동중이네요ㅋㅋ
결국 내용 보면 줄 선 사람들은 시간지나서도 투표 다 할 수 있다고 나와있는데
아주 여~얼심히 선전선동 중입니다.
이래서 저런 애들한테 아예 꺼리 안주게 매끄럽지 않은 부분 안생기게 잘 좀 관리하지
이것도 문제는 문제긴 하네요.
(( "대기 중인 유권자는 투표마감 시각이 지나더라도 정상적으로 투표를 할 수 있다"면서 "용지가 부족해 오늘 투표가 불가능한 것이라는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밝혔다. ))
여기서도 펨코유저 몇몇 보이네요.
투표장에 투표용지가 올 때까지 기다린다는 전제가 있긴 한데 오늘 저도 투표소(문제가 발생한 투표소는 아니었습니다.)에서 30분 줄 서서 기다리는데 날씨가..... 이게 밖에서 줄 서는게 사람이 할 짓이 아니긴 하더라구요.
그 어디에도 부정선거를 믿는다고 한 적이 없음에도 부정선거를 믿냐고 물어보신다면 부즈어어어어어엉론자들 극혐한다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상검증을 요구하신 것이 아니라고 믿겠습니다.
댓글 수정하신거 같은데... 다행히 알림 데이터에 원문이 남아있었네요. 저한테 정확하게 "부정선거 소리가 이해가 되는 건덕지라면 그쪽 믿으시나보네요."라고 하셨습니다. 설령 제가 이상한 논리를 가지고 왔다 하더라도 회원님께서 제게 하실 말씀은 아닌거 같습니다.
선거관리를 저쪽이 했나요 민주정부가 했나요? 그리고 쟤들 시끌시끌한거 모르는 정치인이 있나요? 몰랐다면 정치 안해야죠. 그런 관점에서 왜 빌미를 줄만한 행동이 나왔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비판을 받아야하는데 '투표장에서 3시간이고 4시간이고 기다렸으면 투표는 가능하다'는 규정은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건 아니죠.
즉, 문제의 정도를 떠나서 정치적으로 실마리를 준 것이 문제라는게 제 첫 댓글의 의미였습니다. 설마 이 정도 비판도 하면 안되는건가요???? 그렇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개인의 참정권을 침해하는건데, 좀 참고 기다려.. 그럴수도 있자나.
이렇게 말할일은 아닌거 같아요.
윤석열 정부에서 관악구에 이런 일이 생겼다고 생각해보면 답이나오죠
저도 이렇게 무지성 지지하고 싶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