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윤 어쩌고 하면서 웃고
노노.. 거리며 떠들어도 막지 못한 결과입니다.
MZ다 뭐다 하는 애들도 사회 나오면 예의 바르고 눈치 있게 행동 하는 애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그냥 그래도 되니까... 이상한 관용과 나이브한 생각이 만든 거라고 봅니다.
극우 정권때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지금도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교육으로 교화하는게 정말 무의미한것이라고 치면 남은건 처벌로 교화하는거죠...
지금 민사, 형사 시스템 안에서 충분히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어른도 단순 하지만 애들도 단순해요....
누군가를 모욕하는 잘못된 행동에는 댓가가 따라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