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지역구 주민에게 진심일리가.. 아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책임은 표를 던진 본인들에게 있는거겠죠. 여기저기 들어간 뽕과 털만큼 지역구 주민을 위하는 마음도 거품이 힘껏 차있다는걸 임기 시작하면 알게 될겁니다. 두고보자고요. 저녁은 왕뚜껑에 묵은 김치나 꺼내 먹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