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투표율이 높으면 민주당이 유리했던 이유와 같은 것 같습니다. 노년층으로 갈수록 투표 참여율은 항상 비슷한 비율로 상수처럼 생각되고 투표율이 낮은 젊은층이 투표에 적극 참여했을것이라는 이유로 과거에는 민주당에 유리하다고 봤죠. 하지만 젊은층의 유권자가 상당히 보수화된 지금 시점에서는 투표에 적극적이지 않던 20,30이 투표율을 높인거라면 보수의 결집으로 보는게 맞겠죠.
축꾸공
IP 117.♡.20.75
06-03
2026-06-03 17: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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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유리한지 의미없습니다. 다 옛말이죠.
IP 175.♡.180.129
06-03
2026-06-03 17: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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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분들이 아무래도 보수층이 많고, 고령화 시대에 투표율이 높으면 보수가 유리할수 있다는것 아닐까 싶습니다.
공산화는 무서운데 내란, 외환 유치 및 쿠테타를 통한 독재 시도는 오히려 감싸주는 신기한....;;
진보쪽이 아니라 그래요
현재 선거 지형상으로는 수도권, 충청 이런데는 투표율과 상관없이 결과는 비슷할거에요
그랬나요? 아니었죠...
준색희가 단일화 했으면 위험할뻔했습니다.
보수층은 꾸준하게 투표를 하는 것에 반해
진보층은 상황이나 정황에 따라 투표를 기피하는 경우가 보수층 보다 많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투표율이 평균 보다 오르면 진보층이 더 많이 나왔다고 대충 퉁치는 겁니다.
투표율이 높으면 보수성향 2030이 많이 나와서 오히려 불리하다고 보는 사람들도 많지만
실제로는 투표를 귀찮아하던 진보성향의 4050이 더 나온다고 보는 편이기 때문이에요.
노년층으로 갈수록 투표 참여율은 항상 비슷한 비율로 상수처럼 생각되고 투표율이 낮은 젊은층이 투표에 적극 참여했을것이라는 이유로 과거에는 민주당에 유리하다고 봤죠.
하지만 젊은층의 유권자가 상당히 보수화된 지금 시점에서는 투표에 적극적이지 않던 20,30이 투표율을 높인거라면 보수의 결집으로 보는게 맞겠죠.
노인층은 항상 거의 다 투표하고 20대는 투표율이 떨어지는데 투표율이 높다는건 20-30이 많이 투표한다는거고
그말은 보수쪽 표가 올라간다는거죠
10여년전만해도 이러면 우리가 유리했는데
이제 20대 보수화로 반대가 되었죠
본 투표 투표율이 높다면, 이른바 보수(사실 수구 비중이 크죠) 쪽에 투표한 사람들이 많다는 가정인 것이죠.
전체(사전 + 본) 투표율이 높은 경우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는 진보 쪽이 유리하다고는 해 왔었죠.
20-30대 청년층이 확률이 낮아서
예전엔 전체 투표율이 높다면 청년층도 많이 투표를 했다는 얘기니까 진보에 유리하다 라고 얘기했는데
지금은 예전과는 다르게 청년층의 보수 지 지도가 높기 때문에
투표율이 높다고 해서 민주당에 유리하지 않다는 분석 입니다
사전투표율 높았다고 특정 집단에게 항상 좋게 나온건 아닌거 같은 느낌이네요.
지금 청년층은 아니라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