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대구에서의 결과입니다.
| 투표율 | 국힘득표수 | 민주진보득표수 | 국힘득표율 | 민주진보득표율 | |
| 5회지선 | 45.94 | 633118 | 235057 | 72.92 | 27.06 |
| 6회지선 | 52.3 | 581175 | 442670 | 55.95 | 42.61 |
| 7회지선 | 57.26 | 679129 | 473103 | 58.93 | 41.05 |
| 8회지선 | 43.19 | 685159 | 184875 | 78.75 | 21.23 |
| 18대선 | 79.66 | 1267789 | 309034 | 80.14 | 19.53 |
| 20대선 | 78.7 | 1199888 | 376176 | 75.14 | 23.10 |
| 21대선 | 80.2 | 1212214 | 499962 | 74.25 | 25.64 |
* 19대 대선은 5자구도라서 뺐습니다. (양자구도 혹은 3자구도로 계산했고, 3자구도에서는 바른미래당과 개혁신당의 후보는 2:8정도로 보수쪽에서 표가 왔다고 봤습니다, 정의당, 진보당은 그냥 100% 모두 민주당에 넣었습니다)
6회 지선이 김부겸이 나온 선거이고 7회지선은 임대윤이 나온 선거입니다.
일단, 패턴을 봐야 합니다. 지방선거는 대략 50%내외의 투표율입니다.
국힘은 상수입니다. 63만~68만표입니다.
대구의 집단 지성으로 국힘 후보를 안전하게 당선시키기 위해서 투표율과 상관없이 깔끔하게 68만표면 이긴다고 생각합니다.
총집결되는 대선은 무려 120만까지 나옵니다. 60%를 넘겨서 투표율이 더 올라가면 갈수록, 절대 못 쫓아갑니다.
다만, 여기서 인물론이 들어가는데 바로 6회지선 김부겸입니다.
김부겸은 국힘 투표를 10만표 정도 가져오는 능력이 있습니다. (5~6%정도는 상쇄합니다)
2. 지금 대구의 투표율은 대략 62%정도로 예상됩니다. 전체 유권자 수는 204만, 200만이라고 칩시다. 대략 128만명이 투표를 했습니다.
68만표는 일단 확보했다고 보입니다.
(여기서 9대 지선의 투표율 상승 구간을 계산해보면 최소 3~4만표는 더 가져간다고 봅니다.)
대략 72만표입니다. 128만표에서 72만표를 빼면 민주당은 56만표 정도로 예상됩니다.
3. 여기서부터가 김부겸의 개인기가 나오겠습니다. 대략 5~6%언저리 5만표 정도를 개인기로 흡수합니다.
72만표 - 4.5만 = 67.5만표 (52.7%)
56만표 + 4.5만 - 60.5만표 (47.2%)
개인적으로는 현재는 5% 열세로 보입니다.
4. 여기서 당선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투표율이 조금 더 높아지거나 김부겸 개인기, 동정론, 이재명 대통령 효과 등등이 나와서 5~6%가 아니라 7~8%를 뺏어온다면 모르겠습니다. 투표율은 더 올라가기 어려울거 같고요..ㅠㅠ 김부겸만 믿고 가야합니다.
5. 그나마 긍정적인 부분은 최대한 보수적으로 민주당에 불리하게 계산 한 것은 맞습니다.
부디 마지막 기적을 바랍니다.
본인역량인 40퍼보다 얼마나 더 먹냐 정도가 관건일것같습니다
참 신기한게 밥상머리 교육을 어떻게 하길래 전 세대가...참 신기한 동네입니다.
알바 최저시급도 안준다는데 말이죠.
대한민국에 있지만 그 어디 보다도 대한민국의 법과 기준을 거부하는 곳..
추경호만 아녔어도 무난히 승리할텐데 추경호가 극우쪽에서는 좀 먹히는 인물이라...휴우...
저도 기적이 일어나길 빌고 있습니다...
수성에서 당선되었을 때가 16년 20대 총선이구요..
김부겸 개인기 영향력의 지속성 여부도 궁금하네요..
14년에 국힘 득표율을 55프로까지 낮췄었는데..
대구 시민 분들이 대구신공항 처리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모쪼록 김부겸을 팍팍 밀어주시면 좋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자신들에게 맞는, 자신들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뽑는 법이죠.
추경호, 이진숙 가져가라고 해요.
그분들에게 딱 어울리는 지도자이겠죠
추경호는 내란재판으로 날라갈수도 있고..
이진숙, 국회에서 보는건 많이 짜증나긴 하겠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윤도 3년동안 견뎠는데.
심지어 상대가 뭐 대단한 정치인도 아니고 추경호인디..
보수 단일화 되면 진짜 어려운 싸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