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를 없애려 했던 집단이 뻔뻔하게 나오고
또 그런 집단을 국민이 스스로 표를 주는게 비극입니다.
이런 비극을 막으려고 반헌법 세력에 대해선 정당해산을 하게끔 되어있으나 시도조차 안하고 있다는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내란세력이 해산 당하지 않고 당당히 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면 언젠간 대한민국은 민국이 아니게 되겠죠.
민주주의를 없애려 했던 집단이 뻔뻔하게 나오고
또 그런 집단을 국민이 스스로 표를 주는게 비극입니다.
이런 비극을 막으려고 반헌법 세력에 대해선 정당해산을 하게끔 되어있으나 시도조차 안하고 있다는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내란세력이 해산 당하지 않고 당당히 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면 언젠간 대한민국은 민국이 아니게 되겠죠.
정당해산을 가장 우선으로 했어야 합니다.
자꾸 매국노들에게 빠져나갈 곳을 내버려두고 있어요
추경호가 거리를 활보하고 유세를 하고 있어요
말이 안됩니다
진짜 답답하네요
윤석열 탄핵 때도 조마조마(안 될까봐).
지난 대선도 조마조마(안 될까봐).
대한민국에서 그렇게 큰 입지를 가진 곳은 없었고(지난 시절 군부 독재 때 빼고. 역사에 약합니다만),
현재도 그렇죠.
기득권 정당이라고요(글쓴 분에게 묻는 건 아닙니다)?
166 - 108 = 58석.
58석도 크긴 하지만, 굉장하지는 않죠.
삐끗하면 서로 137석으로 금세 동등해질 수 있고요.
개인 의견입니다...
한번씩 실패하고, 재수 해서 된 거죠.
되고 나서 끝날 때 쯤, 금세 잊어버리고(수구 정당 뽑고).
모두 아시다시피 한국의 현실입니다.
윤석열 나왔을 때 수많은 결격사유가 있었지만
절반 넘게 그놈을 뽑을 걸 보면
학력과 관계 없이 우매한 자들이 절반이 넘어요.
그리고 그런 어리석음은 가르치거나 교정하려 하지도 마세요.
절대 안 고쳐집니다. 시간낭비입니다.
이번 한달전만해도 서울시장 15%로 이길줄알았는데 이제 3~4%차이로 이길거같아서 참 뭔가 한탄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