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동산 폭락 했다고 함
2. 전기차 등에 보조금을 뿌렸으나 시장공급과잉으로 온 국가에 버려져 있음
3. 청년층 실업율이 어마 무시함
4. 청년들의 통상급여가 낮고 근무시간이 열악하고 30이면 은퇴 해야 한다고 함
5. 반도체에 많은 돈을 붇고 있으나 극소수 부분에서만 성과를 내고 있다고 함
6. 미국 경제 재재로 내부 경제 상황이 최악이라 함
간단히 최근 풍문으로 듣던 소식만 써 보자면.. 미국과 이제 어깨를 나란히?하는게 아니라 내일 망해도 이상하지 않은 모양세인데 강국으로의 면모는 현재 미국보다 더 나은 느낌은 나구요..
국민의 부를 국가가 다 가지고 있어서 국민은 죽어도 국가는 산다는 중국식 자본주의를 철저히 지키고 있는 형국이라 저런것인지 참 여전히 이해가 안되는 국가입니다..
뭔가 최근에 미국의 뻘짓으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형국인데 또 이렇게 저렇게 보면 미국하고는 아직 비교도 안될 것 같은
기술적 경제적 국민적 우위의 느낌은 아직 천조국의 경외로움에 빠져 있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네요.
중국의 번창은 절대 있어서는 안될일이라 보지만.. 정말 미국이 좀 정신 차려서 적당한 선에서 미끄러 지기를 기도 합니다..
저나라도 번창하면 무슨 짓을 벌일지.. 상상조차 하기 싫은 국가죠...
어느새 저 미국이 대놓고 견제하는 나라가 됐네요.
어째 우리나라만 중국을 무시하고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유럽도 중국 견제 정책 다시 하더군요.
지금 어떤 산업은 사람 못구해서 난리인곳도 있어요. 그래서 그냥 대학졸업생 진공청소기마냥 마구잡이로 뽑는곳도 있고, 망하는 산업도 있고. 유튜브에서는 망한다는 소리 많은데, 중국은 대단히 치밀하고 무서운 나라입니다.
어떤면에서는 정말 대단한 국가입니다. 우리가 배울점이 많은 부분이 많습니다. (물론 배울것만 배우면 되는거니까요). 하물며 길거리에 쓰레기통이 있어요....(뜬금없지만.. 병신같이 길거이에 텀블러 쌓여있는것 안봐도 됩니다 ㅎㅎ)
미국은 중국 죽이기에 몰두하는데도 중국은 안 죽고 잘 살고 있고
중국 망한다가 아니라 중국 망해야 돼 망하길 바램
그냥 바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이 우리 이웃이고 역사적으로 엮인게 많으니 사람들이 관심이 많은것 걑습니다.
뭐 사실 전 이 주제로 싸우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냥 이웃나라 그 이상 이하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중국을 좋아하지도 않고 싫어 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중국을 혐오하는건 반대입니다.
타인을 혐오하는건 폭력이고 싸움을 불러오죠
중요한건 어찌됐든 중국은 경제인구가 세계에서 제일 많아 사회, 경제, 발전이 세계 어느나라보다 강력하다는 겁니다.
그게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올지는 우리하기 달렸다고 봅니다.
중요한건 우리가 중국을 미워한다고 중국이 망할 일은 절대 없다는 겁니다. 중국은 어찌 됐든 세계 1위의 나라로 성장할겁니다. 그걸 우리에게 좋은 방향으로 가는게 좋겠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유럽도 지금 중국 강하게 견제하려더군요.EU가 최근 결의한것을 보면요.중국산에 잠식되는것을 막으려는것 같습니다.
또한 한국인들이 중국 일본을 비호감으로 높게 보는 이유는 오랜 세월동안 그들이 만드는 이슈가 너무 많아서라고 생각합니다.사소한거 하나부터 중요한 핵심까지도요.
세계에서도 중국에 대한 이미지는 좀 나쁜 방면이 있지만요.요즘은 트럼프때문에 미국도..
그리고 중국은 다른건 다 강하지만 정치 사회 문화가 자유롭지 못한게 큰 단점이라 절대 선진국 반열의 1위 국가는 될수가 없습니다.
군사력도 실전경험이 없는게 단점이지만 강한것은 맞구요.
경제 성장률도 코로나 이전보다는 떨어져있죠.
그외에는 끄떡 없어보이구요.
망한다 , 흥한다 라고 하는 사람들 다 자기 이익적인 부분으로 그걸 주장하는 거니깐요.
세상 사는 거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다 비슷합니다.
제가 위챗으로 보는 이야기 풀어 드리면 중국애들 이야기로는 대한민국 베네수엘라 되었어요 ㅎㅎ
인구도 10억이 안될거라는 썰도 돌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수 몇몇 분야에 몰빵하기 위해 다른 부문에 고통을 강요해도 중국인민들은 국가의 강대함에 취해 잘 참습니다. 우리도 예전에 참고 당연한 숙명인것처럼 오로지 열심히 근로했잖아요. 그게 중국에선 아직도 통하니까요.
언제까지 갈지 어떤 식의 변곡점이 생겨 정책방향을 틀지 그렇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몰라요
같이 가야지요
극우들의 중국싫어하는것은
스스로의 자해적인 쇄국정책입니다
전혀 망할 기미 안보이고 생각보다 발전해서 놀랄겁니다.
젊은사람들 맛집에 줄서고 틱톡찍고 잘살고 있어요. 특히 먹거리 물가 엄청 싸서 먹는거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부동산 인위적으로 안살리는건 잘하는거죠.
두창이가 둔촌 살리는것과 대조됩니다
중국이 강해질수록 한국에게는 불리한건 사실이라고 봅니다
정신적인 승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