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이 소세포폐암으로 힘겹게 투병 중인데 치료비가 너무 비싸서 힘겨운 상황입니다
동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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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에 아빠가 소세포폐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건 폐암중에 극히 일부만 걸리는 암입니다.
이름이 왜 소세포폐암이냐면 암덩어리가 작아서입니다.
작은만큼 여기저기 잘 번지고 수술도 불가능하죠.
1차 항암제 맞고 좀 좋아졌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내성이 왔습니다.(6개월)
2차 항암제 맞으래요. 이것도 비급여였는데 (1회에 5백만원정도) 근데 이게 효과도 미미하고 암이 더 번지는거죠. 이것도 내성이 온거래요. (약 4개월)
의사가
호스피스 vs 한달 치료비 5천만원인 항암제
중에서 선택하라더군요. 돈 없으면 죽으라는 소리로 들렸어요.
솔직히 너무너무너무너무 비싸서 엄청 고민했는데
이 약을 맞고 좋아지신 분들이 계신거예요!
일단 이 암의 경우 적절한 치료시 생존기간이 1년이 안되는데
이 약을 맞으신 분들의 후기가
1. 7개월 투약 후 완전관해. 현재 2년 넘음
2. 병원에 입원하며 이제 여기서 죽겠구나 했던 어머니. 이 약 맞고 한달 뒤 걸어서 퇴원하심. 심지어 이젠 딸 회사에 점심시간에 직접 가서 같이 점심 먹고 혼자 집에 가심.
3. 5개월 맞으신 분. 현재 일상생활 중임.
그래도 맞을 수 있는 약이 있는게 어디냐며 맞기로 했습니다. (이 후엔 쓸 수 있는 약이 없어요)
다만 당장 약값 마련하는게 앞이 막막해서 제가 국민청원을 올렸어요.
아빠가 맞을 수 있는 마지막 항암제를 급여화 해달라는 내용입니다.
http://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08CF230FB8538A0E064B49691C6967B
시간 내서 동의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건 폐암중에 극히 일부만 걸리는 암입니다.
이름이 왜 소세포폐암이냐면 암덩어리가 작아서입니다.
작은만큼 여기저기 잘 번지고 수술도 불가능하죠.
1차 항암제 맞고 좀 좋아졌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내성이 왔습니다.(6개월)
2차 항암제 맞으래요. 이것도 비급여였는데 (1회에 5백만원정도) 근데 이게 효과도 미미하고 암이 더 번지는거죠. 이것도 내성이 온거래요. (약 4개월)
의사가
호스피스 vs 한달 치료비 5천만원인 항암제
중에서 선택하라더군요. 돈 없으면 죽으라는 소리로 들렸어요.
솔직히 너무너무너무너무 비싸서 엄청 고민했는데
이 약을 맞고 좋아지신 분들이 계신거예요!
일단 이 암의 경우 적절한 치료시 생존기간이 1년이 안되는데
이 약을 맞으신 분들의 후기가
1. 7개월 투약 후 완전관해. 현재 2년 넘음
2. 병원에 입원하며 이제 여기서 죽겠구나 했던 어머니. 이 약 맞고 한달 뒤 걸어서 퇴원하심. 심지어 이젠 딸 회사에 점심시간에 직접 가서 같이 점심 먹고 혼자 집에 가심.
3. 5개월 맞으신 분. 현재 일상생활 중임.
그래도 맞을 수 있는 약이 있는게 어디냐며 맞기로 했습니다. (이 후엔 쓸 수 있는 약이 없어요)
다만 당장 약값 마련하는게 앞이 막막해서 제가 국민청원을 올렸어요.
아빠가 맞을 수 있는 마지막 항암제를 급여화 해달라는 내용입니다.
http://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08CF230FB8538A0E064B49691C6967B
시간 내서 동의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도 참고해 두세요.
https://www.bokjiro.go.kr/ssis-tbu/twataa/wlfareInfo/moveTWAT52011M.do?wlfareInfoId=WLF00003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