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52556?sid=101
팩트는 코스피 만을 향해 달려가고 주식으로 먹고 살 수 있는 시대라는거죠 (물론 저는 늦게들어가서.. 하 잼통이 주식사라고 할 때 삿어야하는데)
환율 올라서 수출도 역대급 흑자고 외국인 관광객들도 원화 부담이 줄어서 일본갈거 한국으로 온다는군요
저런식으로 금융위기처럼 몰아가는 언론사들 철퇴를 내려야할텐데 ㅉㅉ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52556?sid=101
팩트는 코스피 만을 향해 달려가고 주식으로 먹고 살 수 있는 시대라는거죠 (물론 저는 늦게들어가서.. 하 잼통이 주식사라고 할 때 삿어야하는데)
환율 올라서 수출도 역대급 흑자고 외국인 관광객들도 원화 부담이 줄어서 일본갈거 한국으로 온다는군요
저런식으로 금융위기처럼 몰아가는 언론사들 철퇴를 내려야할텐데 ㅉㅉ
국민들이 자기 전재산으로 지금 주식하나요? 아마 대부분 푼돈정도로 하고 있을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요
외인들의 자금이 빠져나가고, 국민들의 실질 자산 가치는 하락하고, 내수 기업들은 수입 물가 상승 부담이 커지구요. 수출 기업들한테나 좋지 국민들한텐 좋을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들 삼전 하닉에 몰빵하는 거자나요
뭘 잘못 알고 계신 거 같은데요
외국 투자자한테 가장 중요한 건 지수 가격이 아니라 환차손입니다.
싸다고 산 주식이 5% 올라도 원화가 달러대비 7%가 떨어지면 달러로 환전 했을 때 -2% 인겁니다.
그래서 환율 상승기에는 외국인 순매도와 지수 하락이 있었습니다.
반도체가 달러를 벌어와도 반도제 제조에는 막대한 수입 비용이 들어가서 순이익에도 영향이 있습니다
외인들이 순매도를 이어 나가는 건 환율이 비정상적으로 높고 원화 불안정성이 크기 때문에 비중 확대가 아니라 유지를 위해서 넘치면 팔고 비면 채우는 형국이라 그런 겁니다.
지수가 더 싸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기존에 들어와있던 외국인 입장에서는 코스피 급등으로 리밸런싱 니즈에 따라서 순매도 후 나가야 하는 상황이지만, 신규 진입 외국인에게는 지수 상승분과 원화가치 하락으로 인한 부분이 부분적으로 상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