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당일 확인매물 된거 보러가면 종국에는 집주인이 싫다고하고 5천, 1억씩 올리네요
집주인이 매매의사는 있는거같은데 동도, 층수도 공개,광고를 꺼려하는 경우도 있고(???)
중개사 입장에서는 수수료 나눠먹기싫어서 단독을 원한다지만 집주인은 왜 그러는지...
왜 그런건지 ai한테 물어보니 매도자우위, 상승장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네유...
임장 처음해보고 시장 분위기 알았습니다.. 버튼만 틱틱 누르는 코인/주식이랑 다르게 체력전이네여 ㅎㄷㄷ
네이버 당일 확인매물 된거 보러가면 종국에는 집주인이 싫다고하고 5천, 1억씩 올리네요
집주인이 매매의사는 있는거같은데 동도, 층수도 공개,광고를 꺼려하는 경우도 있고(???)
중개사 입장에서는 수수료 나눠먹기싫어서 단독을 원한다지만 집주인은 왜 그러는지...
왜 그런건지 ai한테 물어보니 매도자우위, 상승장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네유...
임장 처음해보고 시장 분위기 알았습니다.. 버튼만 틱틱 누르는 코인/주식이랑 다르게 체력전이네여 ㅎㄷㄷ
1. 수리 여부
2. 동 향 층
3. 뷰
4. 심지어 단지 내 배정학교가 다른 경우
5. 글처럼 매도자가 부동산에서 연락올 때마다 몇 천씩 올리는 경우
6. 빈 집, 주인 거주, 세낀 것
등등등등
예전 어디 단지 며칠 전 가격에서 몇 억 내렸다 하는 것들이
다 그런 가치가 다른 물건들이었던거죠.
거래 막바지에 중개비 100만원 때문에 몆억 거래가 안되는 경험도 해 봐서요.
다른 매물도 많으니 너무 억지 부리는 상대방이나 결점있는 매물은 버리는게 나중을 생각하면 나은듯도 하네요.😢
정치와 분리를 못해
세력세력 곡소리 사이다 노래부르며
집 못 산분이 한트럭이에요
아직도 세력에 의한 분탕질이라며 분노들하시는데
빨리 사시는게..
제발 집 팔아주세요, 복비 두배 드릴께요...라고 동네방네 물건 내놓고,
집 보러 온다하면 대청소하고,
현장 네고도 다 받아주고 합니다. 하락장에선.
뭐, 그렇게 첫 집을 팔았더랩니다. 그 아파트 역사상 저점에 딱 하나 팔린 물건 그게 제가 판 물건이었지요.
근데, 상승장에선 집...아파트라면 평면도만 봐도 되고, 인터넷으로 봐도 되고요. 꼭 실물 봐야하는 것도 아니지요. 계좌 나왔나 물어보고 5천만원 입금부터 하면 내 집이 생깁니다. 지금 집은 그렇게 샀어요. 잔금칠때 매도자분이 역정을 내시더군요. 뭐, 저는 사시던 분 이사나가는 날 집을 처음 봤더랩니다. 어느 지역인지 어느 가격대인지는 모르지만 저라면 지금 수도권 시장 분위기라면 몇몇 지역 한정으로는 집 안보고 계약금부터 던질거 같습니다.
팔려고 내놓은것인데… 왜 ? 이기도 하고…
이게 내 전재산인데….. 이 가격이 맞나 ? …. 싶기도 하고…
근데…전 절대 싸게는 안팔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