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지선이 51%이고, 지난 총선이 67.0% 지난 대선이 79.38% 입니다.
8회 (민주당 대패) 51%
6회 (반반 승부) 56.8%
7회 (민주당 대승) 60.2%
지금 추세로 보면 민주당이 대승한 60% 초반대로 가고 있네요
여기까지만 가면 민주당 대승입니다.
이제 지난 총선 67.0%로 가며 보수 결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순히 생각해보시면, 지금부터 들어오는 표는 모두 민주당 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확하게 60~62% 사이에서 멈춰준다면 좋겠네요
의외로 지난 대선 때 2찍이 결집했었구요..
투표율 67퍼센트 넘어가면 보수 결집인가요? 그런데 지난 총선은 민주진영 압승이었는데..
이번 9회 지방선거에서는 60% 중반 넘어가면 보수쪽이 결집이란 말씀인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사실 투표율이 더 올라가도 서울 경기 충청 이런 데에서 지는건 아니고요,,,, 문제는 대구나 경남 부산 등 영남에서 어려우니깐요.
부연 설명 감사합니다...
4년 동안 고령층 구성이 달라진 점도 고려해 봐얄 것 같습니다.
연간 사망자 수가 보통 30만 초반대네요..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가서 보수표 결집하는 상황이 온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투표율 높은게 좋을지 낙관하기가 좀 어렵네요.
이번 선거가 딱 저쪽 보수가 포기해서 투표장에 안 나온
2018 제 7회 지선하고 똑 같습니다.
오히려 지난 8회 지선이,
나올 만했던 보수들은 모두 나왔고 40~50대 진보층은 거의 투표를 포기해서,
50%의 투표율이 나왔던 선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