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L이 독점하는 기술을 대체할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는군요.
그런데, 이 기술은 기초 과학 분야가 탄탄한 국가만 경쟁에 뛰어들 수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입자가속기가 필요한 기술이라서라네요.
XLight 라는 기업이 그런 기술을 개발하면, ASML을 대체할 수도 있을지도 모른답니다.
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크지 않다네요. 중국은 그런 방향으로 ASML 없이 독자 기술을 개발하고 있지만, 미국은 ASML의 광원 부분만 대체하는 식으로 개발중이랍니다.
또, 일본도 국가차원에서 개발중이랍니다.
우리나라는 만약 이게 상용화되면, 뭔가 딴길을 찾아야 하겠네요.
그전까지는 우리나라가 반도체 분야에서 그 지위를 잃은일은 없을 거 같기는 합니다.
아래 출처 보면, 이런 기술이 설사 개발된다해도 상용화되려면, 아직 최소 몇년에서 십년이상 남았다고 하는 거 같습니다.
최소 이재명 대통령 재임기간에는 반도체 기술혁명이 완료될 거 같지는 않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10나노 이하던가 갈려면 euv를 해야하는데
그걸 asml이 할려고 하고 다른 노광 업체나 반도체 회사들은 그 가성비 안나오는걸 왜 하냐고해서 개발도 안했죠.
그래서 지금 asml이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거구요.
대한민국 기업들이 asml 주식 꽤사긴 했지만 결국은 지분좀 가진 손님 입장인데
차세대 기술 누군가 계발하면 그회사 손님 되는 것 뿐이죠….
네, 지금처럼 계속 수퍼 을이 될지는 미지수 아닐까 싶네요. 만약 중국이 먼저 선점하면, 상황이 많이 달라질 거 같기는 하네요.
그만큼 많은 시도와 삽질이 점철된 산출물이죠.
지금 신기술 개념이 나오면 양산화까지 최소 20년이 걸리겠죠
다양한 탐색도 포함 됩니다.
즉, ASML이 가장 나은 방법이라고 찾은 것이 지금의 기술이고,
현재 시도 되는 대부분이 ASML이 타당성이 적다고 판단한 기술들입니다.
물론 안 된다는 단정은 못하겠지만... 이런 생각은 해볼 수 있죠.
가장 가능성이 있고 가장 나은 방법을 택했는데도 기적과도 같은 일이라고 하는데,
중간에 탈락한 기술은 얼마나 더 어려울까...라고요.
또한 따라붙는다는 이야기의 맹점은,
항상 같습니다.
선두 업체는 가만 있겠느냐는 것이죠.
대체기술 개념이나와도 실현될라면 한참걸릴거 같아여 ㄷㄷ
이게 성공하고, 결과가 기존 EUV도 좋다면...... 진짜 좀 걱정되네요. 반도체가 곧 패권이니까...
뭐 중국 같이 무한대로 돈쓰면야 가능할지도..
근데 미국이 대체기술을 개발한다는건 asml에 들어갈 기술이겠죠..
중국이 지금 시도하는것도 asml에서 포기한기술 다시 시도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