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소가
재작년 개관한 초등학교 도서관이었는데
너무너무너무 귀여웠습니다 ㅎㅎ
“쑥쑥이”라고 네이밍한 상추심은 공동 화분
제가 다닐땐 없던 급식실, 분리수거공간, 미니미니사이즈의 사물함, 제가 학부형이 아니다보니 초등학교라는 공간을 올 일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출산율이 높았음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
교육감선거 기표는 당 표기가 없어 미리
이름 숙지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매번 선거때마다 유권 행사를 하고 있는데
제 기억엔 투표용지를 한꺼번에 받았던 것 같은데 이번엔 1차 3장 2차 4장 각각 투표함에 넣는게 달랐던 거 같네요
5시간정도 남았으니 모두 투표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