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어이 없어서..;
키보드랑 트랙패드는
그나마 서서히 드레인 되는데
펜슬은 그냥 100->19%까지
순식간에 떨어집니다.
이게 가방에 넣고 다니면 안된다면서요?
계속 블루투스로 입력되고 있나
배터리 자기 혼자 미친듯이 쭉쭉 빠진다고.
아무리 그래도
2일 사이에 100->19%까지
가방에 넣고 다니면
순식간에 드레인 되는거.
이거 다들 어떻게 감내하고 사십니까?
어쩌다 가끔 쓰는 펜슬인데
그렇다고 가방에 빼기도 뭐하고.
가방에 넣고 걸어다니면
계속 쓰고 있나 얘가 착각하게 만든다는 원리라네요
당연히 펜슬을 끄는 버튼도 없고 -_-ㅋㅋㅋ
그와중에
gpt는 행여나 방전 상태면
다시 작동 안될수도 있는데
그거 다 니탓임 ^^^ 하네요
하 진짜 디테일 좋은 애플이지만
사소하게 디테일로 x먹이는 애플도 맞는거 같습니다.
제 경우는 일단 gps가 고층이라 정확하지가 않아서 이상한 곳에서 와이파이 켜고 끊고있고(...) 애플펜슬 해제하는 것도 저는 단축어가 자주 튕기더라고요. 기기 초기화도 해봤지만.. 참 편한거 같으면서도 꼬면 장난아니게 꼬이는 애플의 힘 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