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제가 가진 주식도 크게 영향을 받겠지만
거의 망국적인 부동산 자산 시장 형태와 양극화에 대해서
어떻게든 정부에선 세금 카드까지 생각하며 대안을 마련하려고 하는데, 세금 올리면 월세랑 전세가 없어질거라며 언제부터 세입자 걱정을 하셨는지 반응이 부정적인걸 보면 금리 올리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명분도 미국이랑 금리차가 난 기간이 너무 길어졌다는 것으로 충분해 보이기도 하구요
올리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제가 가진 주식도 크게 영향을 받겠지만
거의 망국적인 부동산 자산 시장 형태와 양극화에 대해서
어떻게든 정부에선 세금 카드까지 생각하며 대안을 마련하려고 하는데, 세금 올리면 월세랑 전세가 없어질거라며 언제부터 세입자 걱정을 하셨는지 반응이 부정적인걸 보면 금리 올리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명분도 미국이랑 금리차가 난 기간이 너무 길어졌다는 것으로 충분해 보이기도 하구요
금리는 경제 전체를 보고 조정해야 하는 것이구요.
금리를 (급격하게) 올리면 수많은 한계기업들이 부도가 납니다..
제2의 IMF를 보고 싶으신건 아니시죠?
딱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영세 자영업자 다 때려잡자는 말씀이신가요?
지금 고가 부동산 대출 금지되어 있는데
금리로 어떻게 집값을 잡나요?
그리고 금리는 지금 정부가 내리고 싶어도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삼전닉스 3년간 보너스로 10만명이 로또 1등 당첨금을 수령하는데
그 영향은 유사이래 경험하지 못한 수준일 겁니다.
보유세 올려야지요.
뭘 자꾸 꼼수를 부리나요.
정치상황이 지금보다 좋은 적이 없었습니다.
당분간 선거도 없고
이렇게 물가 올라가는 1등 공신은 기본이 환율이에요.
서민 생활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자원을 전부다 수입하는 나라입니다.
자영업자 살리는 것도아니고.. 그냥 버티게 하는 건데.. 언제까지 이렇게 돈뿌리면서 자영업자 버티게 하는 거 보다는..
적당한 구조조정으로 들어가는게 장기적으로 보면 낫습니다. 타국 대비 자영업자가 너무 많아요. 한계 기업도 정리가 필요하구요.
부동산, 주식 과열 식히는 데.. 금리 인상은 필수고.. 가장 중요한 건 일본 10년물 국채금리가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일본의 인상은 미국 국채 금리를 밀어올리고.. 우리 입장에서는 파멸적 상황이 오기전에 대응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고 있죠.
다른 관점으로 보면 금리가 낮다보니.. 기존과 같이 예적금 모으는 사람들만 바보되고 있는 거죠.
예금 금리가 올라가야.. 은행도 돈을 끌어 모으죠.
다들 주식 투자 때문에 돈빼가고.. 결국 이러다가는 은행도 까딱 잘못하면.. 부실화 됩니다.
금리 올려야 된다는 것은 위험합니다
환율도 높은 상태라 수출기업, 외국인 대상 서비스업 등을 제외하고 힘든 상황이라 전반적인 상황을 봐야 될거 같습니다
금리 오른다고 환율이 떨어질 상황이 아니라서 더 그렇죠
물가도 많이 올라서.. 답이없어요
미국과의 금리차가 워낙 오래된데다가.. 환율이 자꾸 떨어지는 방향으로 가니.. 외국인들은 가만히 있어도 환차손 보는 상황이라..
비중조정을 떠나.. 한국 주식도 계속 팔아버리는 겁니다. 금리는 미국과의 격차를 줄이는 방향으로 올려야 합니다.
원래 우리나라는 미국 이상으로 금리를 유지했던게.. 기본이었습니다.
10년물 미국채 금리 5%넘어 6% 가면.. 우리나라는 정말로 힘들어 집니다. 뒤늦으면 정말 충격 클겁니다.
부동산만 보면 둘이 일부 겹치는 부분이 있어보이는가봅니다. 둘은 완전이 다른 툴입니다.
버스 고친다고 항공모함 수리 방안을 가져오면 안되죠.
과연 합의가 될까여?
세금 올리는게 어찌 쉽게 되나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실질 보유세(중과세 말구요)가 낮다는거에는 공감하고 있습니다.
정도와 속도 문제 겠지요. 저도 너무 빠르게 또는 파격적으로 하는것은 반대합니다.
우리나라 부동산 전체 세금은 OCED 1, 2위를 다투는 나라입니다. -_-; 보유세 건드리려면 양도세 취득세를 낮춰야죠.
양도세를 그리 높여놓고 있는 상황인데.. 보유세도 올리라고 하면 그건 문제가 많은 거죠.
대다수 노년층의 자산이 부동산이니.. 증여 상속세도 손봐야 하는거고..
양도세 낮추고 보유세 높이는데 찬성합니다.
너무 높은 양도세 및 장기 보유 공제가 오히려 매물을 잠기게해서 공급 적어보이는 현상도 있다고 봅니다. 부동산 안정화를 위해서 양도세는 낮추고 보유세를 높이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집을 옮기고 싶어도 세금이 너무세서 대부분의 사람은 참고 현재 집에 살아가는 현상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필여하면 이사하고 옮기는게..
물론, 교육, 이사비, 그외비용도 만만치 않지만.. 취득세도 좀 낮추고 보유시를 올려서 가진만큼 내고 필여하면 쉽게 옮기게 하는게 부동산 시장 안정화 및 거주환경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같으면 얼마나 박살날지.. 똔똔은 지킬지...모르겠네유 ㄷㄷㄷ
총재가 이미 인상을 천명했고요
물가때문이지 부동산때문은 아니고 금리 인상한다고 부동산 안정화와는 무관할겁니다.
그냥 돈이 넘쳐서 대출없이 살 사람 줄을 서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계부채 대부분이 부동산대출인데 당연히 금리 올리면 영향 받죠. 현금으로 부동산 살 사람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순현금 보유자는 가계부채와 무관한 주체입니다.
순수 보유현금으로 부동산 살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두고 보면 알겠지요
그때나 지금이나 세계적인 부동산 상승 추세였고 오히려 한국은 비교해보면 거의 안올랐습니다
오히려 국힘이 잡았으면 몇배는 올랐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