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월세를 50% 올리신다는분도 있고
강공드라이브 기사도 나오는데
1주택 건드리지 쉽지 않을거에요~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듯 예상은 합니다.
물론 아예 안하는게 베스트이고..
뒷통수 맞기는 싫어서라도
저도 이재명대통령이 꼭 약속은 지켜줬음하는데요
웃기잖아요 ㅎㅎ
정원오는 소득없는 사람들 재산세 줄여주겠다고 하는데
당선되자마자 정부에서 1주택자 건드릴까요
막 이제 몇년만에 서울시장 따냈는데요 ㅎㅎ
거기에 어차피 올해 공시지가 확정되었고
올려봐야 내년인데.. 그리고나서 바로 총선있고 그다음에 또 대선이라 쉽지 않습니다.~
예전 총선때 민주당이고 국힘이고 전부다 재산세 감면 공약이었어요 ㅎ
이재명 대통령도 보유세 안건드리겠다고 했고요
근데 이번에 뒷통수치면 다음 총선때 그 말 신뢰하겠어요?
어차피 그때가면 또 재산세 감면 공약나올거고
재산세 부담되면 감면해주는 사람 뽑으면되고요
이번에 올리더라도 세율은 어렵죠 국회에서 통과시킬까싶네요
그러면 결국 공시지가인데.. 끽해야 뭐 한 지금보다 10~20프로 정도오르는거라 월에 외식한번 덜하는 정도일거라 예상합니다.
부동산가격은 오히려 금리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을것같고요
비거주 1주택 양도세 건드리면 다 실거주할모드로 갈거라
아마 전월세 매물은 줄어서 가격은 오를것같긴합니다.
고시원이랑 상가 주거용 얘기하는거보니 공급은 없을것 같고요
실거주 1주택 셋팅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을것같네요
저는 오히려 금리 올리면 좀 부동산이나 주식
자산시장이 조정이 올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금리 인상은 확정적이니까요
이번에도 못샀으면 어후....
어쩌란말입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거짓말하신건가요? 호황기 예측도 못한 무능력자라는 겁니까?
아마 제가 쓴 글,댓글 열심히 보시면서 캡쳐해서 올리시지않을까 합니다 호호
아니면 표받으려고 거짓말을 하셨다거나...
아무튼 저는 이재명 정부 믿어보겠습니다. 최근까지 트위터로 수십번 자신있다고 하셨으니 결과로 보여주시겠지요~
세금카드 안쓰겠다고하시고 지금 세금만지작~
대출완화해주겠다고 하시고 대출억제~
어쨋든 결론만봅시다. 집값자신있다고 하신 대통령께서 얼마나 잘하실지! 1년간 저희집은 덕분에 5억올랐습니다^^
반도체 fomo심해져서 강남아파트 처럼 복통 호소하는 사람 많아지면 관련 업체 종사자나 주주들이 부동산 다음 마귀가 될수도 있을듯 하네요.
그땐 이재명은 한다면 한다 이러면서 욕 많이 먹었는데 말이죠 - _-
트럼프가 관세부담시킨것을 현대가 가격에 태워서 미국인들에게 더 비싸게 파는것은 속물이라 그런게 아닙니다. 이게 세금의 기본원리중에 기본입니다. 학습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핑계는 대는거지 되는게 아닙니다. 머리아프실까봐 2개만 알려드리고 저는 갑니다.
사용자는 알아서 부담할겁니다. 세금만 내세요. 왜 평소에 안하시는 세입자 생각을 이럴때만 하시는지
본인들이 살고있는 전월세 오를 걱정합니다.
전월세 걱정을 무슨 집가진 임대인들이 하나요 ㅋㅋㅋ
지금 정부의 마음이죠.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재개발 재건축은 집값이 상승해야 들어갑니다.
안그러면 수익이 안나서요.
요즘같은 건축비면 그런 현상이 더 심해지죠. 아주-많이 상승한다는 신호가 있어야 들어갑니다.
즉, 집값은 누르고 싶은데 민간재개발/재건축은 독려하고 싶다라는 생각은 경제를 1도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경제에서 정의 찾다가 경제 망한 나라가 얼마나 많은데요.
아파트 이제 한 채 지으려면 평당 건축비 1000만원은 우스운데, 인프라로 인한 임대나 기부채납 감안하면 재건축은 사업성이 없습니다. 임대나 기부채납 없이 개나소나 다받아줘도 될까말까한데, 그렇게 되면 인프라 정체로 인한 헬게이트가 확정되겠죠.
분담금 때문에 진행 중 멈출 확률이 80%는 될겁니다.
장담하죠.
앞으로 분담금 최소 5-9억 일텐데 이걸 뭘로 내요?
지금 서울시 거의 전역이 재개발로 난리에요.
지어지면 20-30억으로 사줘야 되는데요?
그 와중에 감평은 전세가보다 안쳐주려고 할텐데… 그냥 분쟁의 씨앗일 뿐입니다.
그걸 해내는 게 정치력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원래는 어려워서 안하려고 하다가, 지금은 자신이 붙은 것 같습니다.
새로운 제도을 도입하고, 명목 세율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감면을 단계적으로 줄이는 방법으로 할 것 같습니다.
다주택자, 비거주1주택자 등등 순차적으로요.
비거주1주택자에 대한 신호는 이미 충분히 나왔다고 생각되네요.
보유세 올려도 집 못사요.
대출이자가 보유세로 바뀔 뿐이거든요.
지금 처럼 능력순 대로 집을 구입하는건 바뀌지 않습니다.
보유세 올리면 집 값 떨어져서 나도 집 살 수 있다고 여기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지금 서울 주택은 거진 능력순대로 보유하고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될 듯 해서요.
일부 한강밸트에 은퇴한 장기보유자들 물건이 탐나시는 듯 한데, 그 물건들 주인은 따로 있어요.
다만 능력도 안되면서 전월세로 서울 사는 사람들은 빨리 쫒아내야 하겠죠.
그게 보유세의 진정한 기능이니까요.
노령, 장기보유 감면 없애고요.
노령,장기보유 감면이 투기방지를 위한 감면인데요.
그거 없으면 단기보유의 시대가 오는겁니다. 투기의 시대요.
필요한 기간 만큼만 사용하고 순환시키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부동산 단기차익을 투기라고 하는겁니다.
차익 노리고 단기로 순환할 수록 가격이 올라요.
고정관념 운운하는 것은 그냥 말장난이고요.
보유세 올리고 단기차익에 가산세 물리고 장기보유 감면을 줄이면 = 매물 잠김이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sltx님 글을 여기저기서 많이 보는데, 부동산에 대해서 너무 모르시는 것 같아요. 경제에 대한 이해를 전혀 못하시는게 보입니다.
제가 부동산에 대해서 모른다는 소리 들을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제 의견에 동의를 못하시는 거죠.
매물 잠김은 양도세가 높아서 그런겁니다.
진짜, 아니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시네요…
와.. .할 말을 잊었습니다.
솔직히 경제고 부동산이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시죠?
경제 전공도 아니고, 집 매매도, 전월세 대출도 안받아 보셨죠?
그냥 시장 참여 자체를 안해보셨죠?
너무 티납니다…
(그런 것은 부동산에 대해서 논할 자격과 상관없다고 생각하지만요.)
대출은 거의 안 받아봤네요.
그걸 누가 믿습니까? 부동산 구조 자체를 모르시는데요.
제가 말씀 드렸죠? 보유세 올려봤자, 대출금이 보유세로 전가될 뿐이라고요.
이 구조를 이해하시나요?
시장 참여를 안하셨기에 시장을 잘 모르시면, 그냥 시장에 대한 주장을 안하시면 될텐데요.
신념이 시장을 이기려 드니까 지금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이 모양이 된 겁니다.
신념이 시장을 이기려 드는 게 아니라, 너무 약하고 허술한 정책을 써서 성공하지 못한 겁니다.
그렇지만 완전한 실패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종부세 도입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다주택 보유세 강화했고, 이재명 대통령도 또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가겠죠.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12109400003511
필요하면 세금을 규제슈단으로 쓸 수 있다고 했죠. 집값을 잡기위해 보유세를 올려도 말을 뒤집는건 아닙니다.
몇번 적었지만 보유세라는건 올려야되나 정도 이고 올려도 영향이 없다고.(지역 차별이면 시장은 땡큐 할테고 일괄이면 반발 나올테고 - 왜냐면 나는 세금 내기 싫거든요)
다만 위험은 “재산세 세율을 국회에서 확 올린다”보다, 종부세, 공정시장가액비율, 공시가격 현실화율, 양도세 실거주 요건 같은 우회로에서 올 가능성이 더 큽니다.
그건 문재인 대통령때 해봤던거라 크게 의미도 없을것같고요 또 뭐 아시겠지만 그 반발해서 정권 뺏겨봤으니 동일한 길을 갈까 싶어요
생각보다 세금에 민감하다는 생각들을 안하시더라고요
나한테 득이되는건 잘 몰라도
내 지갑에서 나가는건 단돈 10만원에도 예민해지는건데 말이죠
그게 문재인 정부였구요.
보유세를 부과하더라도 실거주일주택자는 제외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설령 부과한다고 하더라도 강남사람도 극소수만 적용될수있을정도로 초고가주택일 겁니다
적절한 세금정책은 권장되지만 뭔가 모공에서 논의되는 "징벌적 과세"는 있을수도 없고 있지도 않을겁니다
물가든 부동산이든 너무 높아서 지금 말이 많은지라 이게 총선이든 차기 대선이든 안좋은쪽으로 영향 갈것이라서요...
코스피도 돈버는 사람만 버는것이기도 하고...
보유세 올렸을때 집값이 잡히면 다행이긴한데 안잡히면 미국처럼
- 높은 보유세
- 높은 매매가
- 전세없는 높은 월세
같은 구조가되겠죠.......근데 뭐....클량에서 이게 선진국 스타일의 당연한거다라고 주장한 분들도 있어서 ㅡㅡa
일부는 우리나라가 드디어 선진국 반열에 들었다고 좋아하시려나요...(이츠 어메리칸 스톼일)
뭐...어차피 주거비용이 오르게되면 자연스레 소비경제랑 시장경제는 위축될수밖에 없으니
그 결과에 대해선 각자가 판단하겠지요...
문재인 정부때처럼 유주택자와 무주택자 모두를 적으로 돌리는 상황만은 안오길 바랍니다.
뭐, 국토부 공무꾼들이 지금 살고 계신 아파트 싹 다 자기네 구입가격 + 많이 봐줘서 취득세 붙인 가격에 매도하고 그런 똥주거에 들어가 산다고 하면 진정성을 조금이라도 믿어줄 의향 있습니다.
노통 때 종부세 조금 올렸는데도 수도권이 다 돌아서서 정권 뺏겼죠
지금도 전월세 없어서 난리인데 잘못 건드려 전월세 대란 나면
유주택자 뿐만 아니라 무주택자들까지 돌아섭니다
얼마 전 무주택자인 지인도 전세 만료가 되가는데 전세 매물이 없어서 그냥 매수 계약했다고 하더군요
그나마 이 친구는 직장도 좋고 매수할 여력이라도 되서 그러지 아닌 사람들은그냥 어디 구석진 외곽으로 나 허름한 곳으로 쫒겨나거나 높은 월세 주고 살아야 하는 겁니다
부동산 세금으로 안잡겠다고 공약까지 했는데 보유세나 급진적 규제를 하면 역풍이 만만치 않을겁니다
1.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
2. 1주택자 종부세 혜택을 1주택 실거주자로 한정 (비거주 1주택은 혜택 제외)
이 정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실거주 1주택자까지 당장 건드리지는 않을 듯합니다.
그리고 비거주1주택 장특공 혜택도 (시한을 두고) 줄일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비거주1주택자 매물 유도할 것 같네요.
서울과 주요수도권 1주택자 건들면 그 정당은 제대로 혼쭐날겁니다
문제는 집값이 과도하게 오르면 모두가 불만을 가진다는 겁니다. 무주택자는 내집마련이 물건너가서, 유주택자는 팔고 이사를 갈수도 없는데 세금만 늘어서.
그래서 집값이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고 장기간 횡보하는 것이 베스트인데요.
불로소득의 환수에 방점을 두면 거래 감소로 시장이 왜곡되어 시세가 크게 뛰더라는 걸 우리는 벌써 두번이나 경험했지요.
지금 나오는 이야기로 봐서는 도대체 하반기엔 집값이 얼마나 뛸까 가늠도 안되는 정도인데...어찌 이렇게 시장을 모를까 안타까운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