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에서 5월 11, 12일 조사해서 발표한 겁니다.
현재 40대가 투표장에 나와 주면 긍정적이고..
일단 높아진 투표율의 상당 지분이 2-30 대에 있는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지금 4-50대가 그 나이 때 투표 잘 안 했던 양상과는 많이 다르죠..
사실 민ㅈ 당의 총선 3회 연속 강세는
청년 시기 기록적인 저투표율 세대였던 4-50대가
계속 투표율을 높여온게 크게 작용을 했습니다.
(2002년 지선 때 당시 20대 후반(77년~72년) 투표율이 27프로였음)
워낙에 머릿수가 압도적이고 또 민주당으로 몰린 지지라서
조금만 투표율이 높아도 효과가 있죠.
그런데 의향 조사나 최근 선거 투표율 보면 4-50대는 아직도
더 높아질 여력이 있어 보이긴 합니다.
22년 대선 때 40대 투표율이
상대적으로 좀 낮았는데 거기서 좀 나와줬다면 25만표 차이를 엎었을지도..
가장 정치 고관여층으로 알고있는데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