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이나 문조털래유는 멸칭으로 사용하죠.
즉 내가 문조털래유 인데.. 라고 쓰기보다 문조털래유가 어쩌고 저쩌고 라고 주로 씁니다.
뉴이재명도 마찬가지 입니다.
물론 뉴이재명은 현상이라서, 문조털래유보다 사용빈도가 더 많긴 하겠죠.
뉴이재명이 무슨 죄냐? 라는 말은 그닥 이상하지 않지만,
문조털래유가 무슨 죄냐? 라는 말은 못봤습니다.
클리앙이 테라포밍 되었다, 작업이다. 이런 말씀들 가끔 보이는데,
검색 결과로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잇싸, 클리앙에서 "뉴이재명", "문조털래유" 로 검색하고 결과값입니다.
딴지는 검색 결과 극히 일부만 나오고, 계속 검색해야 전체 파악이 가능해서 뺐습니다.
딴지 경향성이야 아주 뚜렷하기도 하고요.
게시판에서 특정 단어 검색 결과라 경향성 정도는 파악이 가능하겠네요.
클리앙 : 모공 통합검색
문조털래유 : 42개 / 뉴이재명 : 1000개 (검색결과 50 페이지)
잇싸 : 정치/시사
문조털래유 : 72개 / 뉴이재명 : 264개
잇싸 : 자유게시판
문조털래유 : 274개 / 뉴이재명 1390개
유시민 작가는 증거는 없지만, 특정 집단이라고 하시던데...
개인적으로 몇몇 극성은 있을지 몰라도, 조직화 되었다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최한욱이라는 양반은 .. 문제가 많아 보이네요..
이번 선거에서 당과 직접 관계되지 않으면서 민주당에 가장 큰 도움을 준 사람이 김어준인데 멸칭을 쓴다?? 지지자일 수가 없지요.
뭐.. 멸칭쓰는게 좋은건 아니지만 너무 일방의 의견입니다.
100인 100색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어느쪽이든 멸칭으로 사용하는건 정당화 될 수 없죠.
이걸 둘다 사용하지 말자로 가야지.
한쪽은 그럴수 있고, 한쪽은 나쁘다?
동의 못하겠습니다.
흠... 제가 느끼기로는
문조털래유 는 그들이 열심히 미는 멸칭이고,
뉴이재명은 스스로 우리가 새주도세력이고자 하며 그외를 낡은 것으로 치부하거나 민주당의 전통을 인정않고 단절하며... 다만 자신들의 과거를 묻지말아달라는 느낌을 받긴합니다.
멸칭이야 당연 거부감이 있거나 여기가 일베사이트는 아니란 것... 그런 것을 감안하면 숫자가 커지기 힘들고
뉴이재명은 뭐지 싶으니 물어보는것에 찬반까지 다 잡히니 저런 수치가 나오지 않았을까...
그리 예상해봅니다.
미는건..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검색 결과만 보고, 게시글 하나하나를 다 열어보지는 못해서요.
아쉬운 점은.. 그냥 멸칭 쓰면서 라고 하셔도 큰 문제가 없었을 것 같은데
유시민 작가가 특정 단어를 직접 언급해서, 오히려 더 유명(?)해지게 했다는 겁니다.
앞으로 그 멸칭을 쓰는 빈도가 늘어났으면 늘어났지, 줄어들지는 않겠죠.
절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잇싸는 좀 의외였던게.. 일반화 되어서 엄청 많이 쓸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많지는 않네요. 뭐 지금도 적지는 않습니다.
잇싸 특성상 20, 30이 많은 걸로 아는데..
이 부분은 긍정적으로 보려고 합니다.
그나마 다행이군요.
그래도 생각보다야 오늘까지의 헤까닥에서 돌아오면 멸칭같은건 좀 줄지 않을까요.
글고 저 단어는 흔들리더군요. 순서가 조금 바뀌거나 늘리려고 하기도하고 다음엔 뭐가 추가될까 궁금하더라고요.
일단 창씨개명당한 고기요정에겐 위로를 보내고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줄기야 하겠지만, 전당대회, 보완수사권 시즌 오면 더 폭발할까봐 걱정입니다.
문제는 영향력 있는 인사가 사용하면, 그만큼 사용 빈도가 더 늘어날 것 같다는 점이고
그래서 유시민 작가가 직접 언급한건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검색 결과라 그렇긴 한데.
유튜브 검색 해보니 영상에 많이 쓰는 것 같더라구요.
게시글이야 뭐.. 어그로 끌려는 경우가 유튜브 영상보다는 적으니까요.
유튜브는 코인 때문에.. 일부러 쓰는 경향이 강한 것 같고
최한욱tv는... AI로 썸네일 만드는게 처참합니다.
정신건강을 위해 검색하시거나, 가지 않으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이미 더 쓸 MP도 없어서 험한곳보느니 x.에서 야짤이라도 보며 헤헤 거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여 검열이라도 심해지면 앞으론 자기가 안만들면 못볼지도 모르니 많이봐놔야죠 (?)
그외엔 아이돌 언니들 지방해안 돌아댕기는거 있던데 그런거 좋은거 같습니다. 힐링이 필요해요.
맛점하세요...
펨코나 일베나 그런 쪽은 사용자가 20대나 5-60대가 넘어가는 거 같습니다.
그쪽에서 양산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일리 있는 말씀 같아서 검색해보니
펨코 통합 검색
문조털래유 : 34 / 뉴이재명 : 219 / 이재명 : 273,436
펨코나 일베는 그냥 안쓴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뉴이재명이든 문조털래유든 사용하고 싶어서 사용하는 사람들보다는, 바로 위에 @이제고만님 처럼 그걸 사용하는 사람을 비판하기 위해 쓴 케이스가 더 많을 거예요
네 동의합니다.
그래서 본문에 딱 거기까지만 쓰고, 결과에 대한 해석은 아주 디테일한 데이터가 아니라 안썼습니다.
문프 조국 유시민 정청래 김어준 까는 사람들 메모를 쭉 해보니
저 중 어느 한사람을 까는 댓글이나 글들은 쓴 사람들은
다른 글 댓글 공감 보면 보통 저중 3명도 같이 까는 사람들이더라구요. 그런 사람들 유입이 많이 되긴 한겁니다.
이런 단어들의 등장이 바로 세력이고 조직적이라고 보는 관점이겠죠.
하나는 모르겠고요. 뉴이재명은 작년 9월 한겨례 여조, 국정수행 지지율 기사에서
현상으로 규정하며 처음 등장했습니다.
뉴이재명 현상으로 사용했지, 집단이나 세력? 등은 아니었습니다.
즉.. 비난의 용도로 누군가 쓰기 시작했고,
지금은 멸칭이랑 크게 다를바 없는 것 같습니다.
신인규나, 이언주가 뉴이재명 현상을 이용하려 한건 맞는 것 같습니다.
즉 뉴이재명 현상은 잘못이 없고.. (현상이 무슨 잘못을 하겠어요..)
이걸 이용하려는 이언주 신인규가 문제겠죠
쓰는 사람이 어떤 의도냐에.따라 다를듯 합니다
둘다 좀 안썼으면 좋겠습니다.
상대방에 대해 비아냥, 매도 하려는 것 말고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공감합니다
이동형 성향과 비슷한 사람들이 주로 모여있죠.
직설적, 공격적, 논쟁유발, 확정적 판단, 분석보단 평가 중심
이전 정부 비난하면서 맹목적 잼통 지지에 열을 올리고
범 민주 진보 진영에서 불필요한 논쟁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뭐 이동형의 표현이 직설적이라는 건 알겠습니다만,
확정적 판단, 평가 중심, 논쟁 유발은 어느쪽이든 별다를 바 없습니다.
불필요한 분쟁이라 지금 단정 짓기도 어렵고요.
사안에 대해 한가지에 수렴하는 의견이 있는게
결코 바람직하진 않죠.
제가 볼때 여러 커뮤니티에서 저쪽 버러지들이 작업하고 있지만 잇싸가 성향상 진보지지자들 갈라치기에 더 잘 먹히고 있는 거죠.
갈라치기 작업은 이재명 / 문재인, 이동형 / 김어준, 김민석 / 조국 으로 갈라 치기 선동 작업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건 전에도 문재인 / 이재명으로 해서 이재명을 완전히 인간 쓰레기로 만들었던 것의 재탕이죠.
그리고 이동형이 반문은 아니죠. 문재인 대통령이나 문정권에 안좋은 소리 좀 했다고 반문으로 분류하면 반문 아닌 사람 찾기 어려울 겁니다.
더우기 문재인 정권에서 대부분 잘했지만 윤석렬 키운거 맞고, 적패 청산 실패한거 사실이고, 이재명 제거 하려고 시도 한것도 사실이고, 검찰개혁 실패했고, 차기 대권 주자인 이재명 후보를 보호하지 못해서 정권 재창출 실패한거 분명히 잘못한거 맞습니다.
상식적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문재인 정부 임기말 지지율이 높았던 것에 비해 정권 재창출을 실패한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였던 겁니다.
문재인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한편으로 인식하지 않고 이재명에 대한 부정적인 프레임 작업에 넘어간 문재인 지지자들 덕분에 이런 결과가 벌어진 거라고 봅니다.
이런거 비판했다고 반문이면 그건 진보적인 사고 방식이 아니죠.
게다가 요즘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했다고 집중 비난 받고 있는 대표 인물 오창석은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선택했던 문재인 키드로 부산 지역구에 첫 출마 했다가 떨어진 적이 있을 정도로 각별한 사이 입니다.
그리고 진보의 일베라는 잇싸 유저들에서 물어보세요.
지지하는 정당과 대통령이 누구냐고? 문재인 대통령 비난해도 저들이 민주당 지지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를 지지하는건 같습니다.
막말한다고 일베 버러지라고 하지 않습니다. 인간 쓰레기의 사고방식과 쓰레기 정당과 정당을 지지하기 때문에 버러지라고 하는 겁니다.
조직화 되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근데 현상 자체를 조직화로 볼 수는 없죠.
저런 용어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고,
그런 사람이 여러명일 수도 있으니까요.
조직화에 대한건 따로 근거가 필요하지, 이 현상 자체로 결정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조직화 되지 않은건, 또 없는걸 없다고 해야하니.. 증명이 안될 것이구요.
뭐.. 어찌 되었든 멸칭은 안쓰는게 좋겠죠.
잇싸같은 B삐똥소굴에서는 뭔말인듯 지들이 못할까요
조금더 정제된 단어를 쓰시면, 선생님의 의견이 설득력이 있을 것 같은데요.
단어 사용으로 인해 엄청 편협한 의견으로 보입니다.
선생님의 쓰신 댓글 자체에 혐오의 언어가 들어있습니다.
저들이 쓰도록 선동하고 조장하는 혐오의 언어죠.
저런 언어를 쓴다면 저들이거나 저들에게 선동 당한 사람들인 거죠.
선동 당했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문조털래유를 쓰는게 나쁘다고 하면서,
저런식으로 글을 쓰는건 안나쁘다고 생각하는지 진짜 궁금하긴 하네요.
뉴이재명들이 광분하는 유시민 A B론 이야기한 매불쇼보면 오은혜가 당당히 제가 뉴이재명인데하는대목이 있는데.... 조롱이라니요ㅋㅋ
뉴이재명들이 이젠 쫄리나봐요ㅋㅋ
그거 붙이면 뭐가 좋아지나요?
문조털래유도 갈라치기 언어죠
그거 쓰는 사람들은 동일한 사람들입니다
갈라지기 원하는 사람요
하지만 그럴 수록 민주당 혐오 정서가 더 강해지는 듯 합니다. 다수당이지만 전혀 대응도 못하는데 지지세도 약해질 수 밖에요. 내란을 해도 지지하는 국민이라면 실용 또한 사치라고 생각이 드네요.
괴멸이라고 말씀하시는게 인물이나 진영인지, 가치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가치라면, 생각해 볼 여지는 있을 것 같습니다.
괜한 오해를 사기 싫어서, 그간 이야기 안했는데 선거 당일 12시가 지나서 이야기 해보자면,
소속이나 인물로 평가하는 것보다 가치를 가지고 평가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인물을 지지하는 것은 그 인물이 진보적 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고요.
예를 들면, 모든 피의자는 변호받을 권리가 있다. 이건 헌법에 명시된 진보적 가치입니다.
이 맥락에 따라 성범죄자 변호 했다는 것 자체(변호의 방법은 제외하고요)로
비난하는건 진보적 가치 판단에 따른 행동은 아니죠.
문재인 대통령도 11명이 살해된 페스카마호 선상살인 변호에 참여했다가, 저쪽에서 엄청 비난 받았습니다.
저도 그 변호에 참여한게 싫기는 한데.. 진보적 가치를 기준으로 보면 옳은 일입니다.
진보적 가치를 기준으로 본다면, 이번 선거에 아쉬운 점이 뭐 한둘이 아니고
실용은.. 내란을 지지하는 국민을 설득하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 중입니다.
김용남을 평택에 공천넣고. 단일화도 안해서..
B도 정 당대포 욕도 이제안하고.. 요즘 A에게도 정 당대포는 언급도 안됩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