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대한민국 대체불가 핵심국가로, 단 유능한 일꾼 잘 고르면”···투표 독려[6·3 지방선거] | 경향신문
이재명 대통령 메시지:
개인이든 기업이든 정부든, 부정부패를 신고하면 그 회수가액의 20~30%를 포상금으로 지급합니다.
예를 들어 비싸게 팔기 위한 기업담합을 신고하면 수백 수천억을 포상금으로 지급합니다.
밀가루 등 담합 과징금이 약 7천억원이니, 관련 회사 임직원(실제 담합에 관여한 경우도 포함)이 신고했다면 최대 2천억원 가량을 포상금으로 지급할 수도 있었다는 말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에서는 불법을 저지르고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며 돈을 버는 것이 불가능하게 만들 것입니다.
물론 공정하고 투명한 룰에 의해 성실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만드는 것은 기본입니다.
부동산투기국에서 프리미엄
금융국가로 변해가는 것처럼, 이제 대한민국은 위대한 대한국민의 힘으로 추격국가에서 선도국가를 넘어
대체불가 핵심국가로 가야합니다.
얼마든지 갈 수 있고 이미 가고 있습니다.
단, 투표를 포기하지 않고,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들을 잘 고르면.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61977241236754484
“현장의 목소리, 국민 권익으로 답하다”… 국민주권정부 1주년, 국민권익위 핵심성과 발표 | 국민권익위원회
[ 추진전략 3. 반부패 법·제도 정비 및 청렴문화 확산 ]
□ 일곱째, 부패행위와 공익침해행위 등 신고를 적극적으로 처리하고, 신고자 보호・보상도 강화했다.
2025년 5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신고사건 처리 건수는 18,645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7% 상승했고, 같은 기간 보호사건 처리건수는 1,195건으로 154.3% 높아졌다.
특히, 지난 12월 도시 재개발 사업 시행 중 국·공유지를 재개발조합에 위법하게 무상 양도하려던 사건을 신고한 국민에게 역대 최고 금액인 20억 원(기존 최고금액 12.2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한 바 있다.
일꾼 풀(pool. 모이는 곳)이 좋아야 한다는 것이고,
이는 사회가 건전해야 한다는 전제가 될 터이고요.
부동산, 주가, 검찰, 농협...
수 십년간 문제가 된 것들을 건드리고 처리하는 거 보면 이재명 효용감👍
이럴 줄 알고 1찍했습니다.
2찍들이 이재명을 그토록 죽이고 싶었던
이유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