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하고자 함은 알겠는데 정도가 너무 지나쳐 고통스럽습니다.
처음엔 이해하려고 했는데 근무 중, 회의 중 가리지 않고 전화가 계속 오고, 문자도 이 후보 캠프, 저 후보 캠프, 저 후보 캠프의 다른 담당자 등 하루에도 십여건의 문자가 옵니다. 견디다 못해 정크신고 및 차단을 걸어도 또 다른 번호로 계속 옵니다.
이제는 거부감 마저 듭니다. 민주당 권리당원이지만 이런 일방적 홍보는 너무 고통스럽네요. 이러면 역효과가 아닌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전화, 문자 등 너무 심해서 선거때만 되면 힘드네요.
민주당만 오는게 아니라 국힘까지, 그리고 타지역까지..
이거 하시고...
문자는 '후보' 키워드 거세요
저도 전화와 문자 때문에 당원 가입한거 후회하고 있습니다 수신거부도 없고 동의도 한적 없는것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