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나올거면 빨리 결정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상대는 차기 유력 대선후보인데..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없는 신인이라는게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생각보다 격차가 난다해도 그러려니.. 마음 비웠습니다…ㅠㅠ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우리집 고2 아들 하는소리가 한동후니는 연예인 지망생이라면 딱 어울리는 수준이라던데
진실성이나 순수한 면은 없고 가식이 많아서 더럽게 재수없는 인간형에 속한다고 한마디...
누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