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적 제목이 달린 쇼츠)
조금 심한 말을 해보겠습니다.
이런 정도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놀랍고
아무래도 초등학교 국어 공부부터 다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죽어야 정상인데'
죽어야 할 당위성이 있다는 주장이 아니라
적대자의 시도가 여러 번 있었으니...
운이 나쁘면 정말 죽었을지도 모를 정도였음을 비유하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이걸 설명을 해줘야 하는 건지...
고등학교 국어 수준이면 이해라도 하는데...
초등 저학년 급 해석 아닙니까..ㅠ.ㅠ
이거 많이 심각한 것 같습니다.
경제대운이 왔잖아요.
운이 올 때까지 버티다가 잡는 것이 실력이라 그랬잖아.
시장 정상화 조치를 통해 운을 만들어내고,
기회가 찾아오게 만든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대운이 온 것을 강조한 것이 아니라
AI 시대에 걸 맞는 기반이 있는 우리 경제와
기회를 잡게 한 부분을 강조하는 것인데,
악의적인 쇼츠 제목에 낚이는 것을 넘어
내용을 보고서도 이해를 못하다니...
정말 정말 심각한 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Gs4d8hf9cz4?si=BeZrOjipeNDuOZgf&t=3676
해당 영상의 원본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타임라인 설정해두어서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01:01:21 부근입니다. 숏츠가 중간중간 자른 부분도 많습니다.
클리앙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과연 정말로 김어준이 이재명을 운이 좋은 것으로 평가절하했던 것인지
아니면 반대로 이재명이 얼마나 국가경제에 유능한 대통령이고 준비된 대통령인지 말하는 것인지
또한
옆에서 보던 사람의 표정이 정말로 썪은것인지
반대로 동의하며 웃는 것인지 직접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운이 아무리 좋더라고 그걸 받아줄 수 있는 건 실력이 있어야 가능하다" 라는 말도 덧붙이는데.. 그 부분에 모두 동감하는 분위기인데..
운이 좋다는 이야기로 잼통을 까내린다고 해석하는 건 정말 악의적인 해석이죠
문제로 보는 것이 이상한 일입니다.
본문에 보다 명확하게 표현하지 않은 것 같아
보다 명확하게 약간 수정했습니다.
누가 맥락을 몰라서 그럴까요? 현직 대통령에대해 실실 웃으며 죽내 사내 하는게 아주 불쾌해요,
운은 무슨 이잼의 행정능력 외교능력 정치력이 있어 기회를 잡는거지 이런걸 운으로 치부해버리는 저 사고방식이 화가납니다,
그런 내용입니다.
AI 시대에
반도체 운이 찾아왔는데,
이건 한국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하는 부분이 아니고,
시대가 AI시대가 되었으니
그간의 고질적 병폐를 개선하면서
기회가 왔을 때 잡았다...
라는 그런 내용입니다.
다른 말이 아닌데,
운에 집착하는 것은
문장 해석의 문제라는 얘깁니다.
어려운 수준의 화법이 아닌데,
왜 굳이 앞에 전제를 깔고 그 뒤에 주장을 담는 방식을 이해 못하는지에 대한 글입니다.
같은 말인데,
같은 말인 줄 모르는 것이 신기하네요.
수능 언어영역 다들 시험 보셧을텐데...
그리고 최근에 있었던 장인수 사건이나, 사사건건 깍아 내리고, 대통령을 흔들려고 한 그 모든 사건들 아시잖아요?
장인수사건에서 이잼을 보호할려고 했다니요...??
이런 흐름으로 말을 하긴 할겁니다.
"이 양반이 죽어야 정상인데, 이런 뉘앙스는 그래도 살아나네." 이렇게 들리기도 합니다.
"운이 좋았다"로 만 해석하는 김어준의 말을 듣다,
박시동 평론가님도 한마디 하시네요.
그리고 이렇게 해석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급이신 분들도 있으시네요.
왜 이렇게 다들 수준이 낮아지는지...
이상호 기자가 고작 이런 해석을 하다니 실망입니다.
경제 대운....함의를 이해 못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 것도 놀랍고,
이상호 기자도 실망스럽습니다.
경제 전문가들도 경제 대운이 온 것을 부정하는 사람이 없어요.
정치적으로 보니 이상하게 들리는 것입니다.
경제 대운이 맞습니다.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뭔가 좀 자기 생각을 돌려봐야 할겁니다.
경제 대운의 다른 말은 AI 시대입니다.
우리나라는 경제 기반이 AI에 맞게 준비되어 있는데,
일부 구조적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걸 잘 개선해서 잘 그 대운을 다 흡수한 것이고,
기회로 삼아 더 크게 흥하는 중입니다.
예를 들면 정치적, 경제적 성명인...
아시아 AI 허브가 되겠다는 선언과
시장 친화적 행보로
젠슨황의 깐부회동도 절로 그리 된 것이 아니고,
그 이전에 국내 데이터센터에 대거 투자하는
해외 자본들이 아무 이유없이 들어 온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대운이라는 말에 천착하면
바로 보이지 않습니다.
운 때문에 모든 것이 잘 되었다... 라고 하는 것이 아닌데,
운이 라는 단어가 들어갔다고 ... 불편하다는 건,
정말 심각한 문제 아니겠습니까?
단어가 불편할 정도면. 어느 정도 수준이라는 건지...
답답하네요.
천문공님 말씀 이해하면서도,
경제대운?이 저절로 우리나라에 찾아온 것은 아닙니다.
불과 1년전만 해도 암울한 상황이었지 않습니까?
운이 좋았고 지금이 경제 대운이라고요?
인정하고 들어가야 하는 부분은 그만큼 이재명 정부가 일을 잘하시기에
가져온 기회들 입니다.
그리고 짧은 시기에 많은 준비와 제대로 대응하고 있기에 가능한 기회들입니다.
정청래 악수장면을 2백만 시청자들 이틀동안 편집에 문제 있다며 가스라이팅하는 수준은 어떤가요?
사면받자마자 조국에 대권도전 언제할꺼냐 묻고
정청래 불러 평택단일화 사퇴묻고 선거당일 조국 단독 인터뷰하는 공정함
빼달라는 총리 여론조사 넣고는 내맘이라더니 순방중 국무회의 공백이라고 까내리더니 이제는 친명vs반명은 없지만 친청vs친석은 있다고 했죠
'천운'을 선의로 들을려면 수준이 아니라 그간 총수언행에 대한 오해가 풀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편파적이지만 편파에 이른과정은 공정하다"라던
김어준의 매력은 어디가고 견제받지않는 권력이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방구가 잦으면 x이 나오고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있는 법이죠
명민준 같이 정치에 대한 관심도 없고 민주당에 대한 관심도 아예 없다가 이재명 대통령 된 이후 그제서야 들러 붙어서 먹고사는 애들이 딱 그렇죠.
진지해야 할때 비웃고 웃음으로 한말에 정색하며 죽을듯이 달려들죠.
그리고 거기에 김용민 같이 전후 사정 다 아는 인간들도 들러 붙어서 불을 붙이죠.
그냥 한마디로 야비해요.
그래서 그런지 지들끼리는 신나서 떠들지만
조회수는 처참합니다. 그래도 슈퍼챗으로 먹고 사는것 같더군요.
유재일 전략이죠. 일부 매니아층을 수익원으로 하는.. 등골 뽑아먹는
근데 이건 펨코쪽 가면 많이 볼수 있는 상황인데 왜 여기에 이런분들이
많은지... 민주당이 커지긴 커졌나보네요..
부동산 정책도 신의 한수라고 했어요
다른 나라에 비해 덜 올랐다며 칭찬했죠
그런 역사가 누적되어 왔는데
지금은 운이 좋았다? 라고 하면
오래 봐왔던 사람들은 당연히 반감이 들겠죠
님.
님은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어요.
아니 그걸 뭐라고 아무도 안 합니다.
그런데, 누군가 저렇게 쇼츠 제목을 달아 놓는 것이 맞다고 보십니까.
정말 그런가요.
그리고 그 쇼츠를 인용해서,
하는 해석이 정말 맞다고 보시나요.
그런 역사가 누적 되어 있어서
불편하게 볼 사람은 그렇게 보면 됩니다.
제 말은,
AI시대의 외부 대운이 온 것이 사실이고,
그 상황을 잘 활용하고 시장 개선 조치를 하며
온전히 실력으로 국내 경제를 부흥하도록 하는 중인 것도 사실입니다.
AI 시대가 대운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운 때문에 모든 것이 잘 되었다.. 라고 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지극히 정상 적인 발언입니다.
AI 시대가 되어 AI 에 필요한 많은 것을 갖춘 우리나라가
그 수혜를 입을 조건을 갖추고 있고,
그 조건을 잘 활용할 수 있게 이번 정부가 잘 해왔다...
이게 이상한가요.
운이 다했다.. . 라는 뉘앙스가 어디 한 곳이라도 있나요.
있다면 이해하지만,
없지 않습니까.
없는데 왜 굳이 '운'이라는 단어에 민감할 필요가 있나요.
문재인 대통령땐 부동산 잘못됐다하면 박제되고 빈댓글 도배되었는데 지금 시대는
각자 할말하니 민주주의가 발전하긴 하네요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 저렇게 표현하면 좋으신가요?
공감합니다 민주당대통령의 영부인한테도 한번 실수한것도 아니고 계속 김혜경씨 이러던데 이런것만 봐도 이재명대통령을 어찌생각하는지 알수있죠
한줌도 안되는 사람들이 원래 시끄럽습니다. 전당대회 해보면 당신이 뭔지 알게 될겁니다.
좀 많이 억지죠. ㅎㅎㅎㅎ
이건 아주 오래~~~전 부터 농담반 진담반 해오던 말이었어요.
단어 하나, 자기들이 꽂힌 일부를 가져와 조각조각 짜맞춰서 억지해석 하는 것들이 활동하기 좋은 게 쇼츠며 틱톡이죠.
아이들을 잘 가르치는 것 중요하지만 틱톡이나 쇼츠 등 맥락없는 영상들에 절여지지 않도록 부모님들이 신경을 써주셔야 할 것같습니다. 그저 부모들 자신들이 편하겠다고 핸드폰, 태블릿 던져줘서 방치하지 않고…
총리가 불같이 화를 냈고 정기자던가 ? 이름 생각 안나는데 누군가 방송 나와서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어쩌구 방송했는데 증거는 못댄다고 해서 난리난적 있었죠.
공항에서 정청래 대표 사진을 찍었냐 안찍었냐 도대체 대통령 순방길에 정청래 대표 사진 찍힌게
뭐가 중요하냐면서 난리 난적이 있었죠.
선거 앞두고 서로의 약점 네가티브 파헤치기 시작하면서 극도로 대립관계 상황이죠.
이런일이 없었고 우호적인 관계였다면 넘어갈 일인데 그동안 사건으로 상호 불신이
누적된 결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쇼츠에 몰입하면 엄청나게 위험합니다
텍스트는 어렵더라도 영상만큼은 풀 사이즈로 봅시다
꼰대스러운 행동과 말이 부담스러워 호불호가 갈리긴 하죠. 함부로 말을 막 지르는 게 본인 스탈이겠지만 좀 가다듬을 필요는 있단 생각은 들어요. 아무리 시대를 거스르려고 해도 결국 시대와 같이 흘러갈 수 밖에 없는 걸 김어준을 보며 새삼 느낍니다만, 이재명 대통령을 언급한 부분은 억지로 보입니다.
홍위병들도 맹목적 충성이라기보단 노땅들을 제칠 명분이 필요했던 것처럼 돌아가는 사정이 문혁을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렇게 김어준 비판한다고 동급이 되는게 아니라는걸 좀 깨달았으면 합니다.
저 내용을 만든 사람이 관심 대상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걸 인용하는 김용민 목사와 이상호 기자 신인규 변호사 등이 있고,
또 그렇게 인용하며 하는 엉뚱한 해석에 동조하는 댓글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좋은 컨텐츠는 못 만들겠고,
유명한 컨텐츠에 기생하는 그런 류 컨텐츠라고 봐져서,
내용은 부실하다/자극적이다 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사상누각 같은 컨텐츠라고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