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605311124011/amp
A씨는 2022년부터 최근까지 세월호·이태원·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대국민 사기’ ‘시체 팔이’ 등 표현이 담긴 게시글 3000여건을 지속해서 올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참사 당시 사진을 첨부하며 ‘참사가 조작됐다’는 허위 주장을 편 것으로도 조사됐다.
경찰은 A씨 범행에 대해 “자극적 표현을 반복 게시해 유가족에 대한 혐오와 불신을 증폭시켰다”고 판단했다. 유가족들은 수사 과정에서 “극심한 정신적 충격과 모멸감을 겪었다”며 A씨의 2차 가해에 따른 피해를 호소하기도 했다.
배후가 았는지도 규명되야 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