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헐리우드에 진출한 다른 나라 감독과는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 졌다는군요.
봉준호 감독처럼 미국에 진출한 비영어권 감독은 헐리우드 시스템에 완전히 녹아들기 위해 미국 영화 배우를 쓰고, 미국 주류의 코드에 맞는 영화를 제작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생충은 완전히 다른 생각으로 만들어 졌답니다.
봉준호 감독은 미국주류의 생각을 일체 고려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영화적 상상력으로 한국영화배우와 한국 배경의 영화를 만들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생충은 기존 한국 영화와도 또 다르다네요.
그것은 전세계적 문제인 전형적인 불평등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즉, 감독 자신의 생각이 한국 주류의 생각과는 또 다를 수 있다는 거지요.
결론은 기생충은 한국영화도 미국영화도 아닌 봉준호 감독의 영화로 만들어서 성공했다는군요.
자세한 내용은 출처 참고하세요.
이미 드림웍스를 통해 미국 트랜드를 이끌던 사람이라
어떻게 해야 미국인들 마음을 끌어올 수 있는지 알았다고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