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지선과 달리 저쪽이 뭉쳐있기때문에 망하진 않을겁니다.
부끄러움없이 윤어게인을 자처하는 사람도 많죠
당시처럼 바른미래당도 없어서 저쪽은 온전히 한세력입니다.
따라서 저번에는 쉽게 이긴 경남도 이번에는 반반싸움이 되는것입니다. 서울도 충청도 그런거죠.
그럼에도 이재명 대통령님의 1년간의 성적과 내란청산을 중심으로한 진보와 중도세력의 힘으로 대승을 할겁니다.
경남도 결국은 이긴다 봅니다.
최소 13대1대1입니다..혹은 14대1입니다.
문제는 대구입니다.
대구는 지는게 맞습니다.
상대가 결집하는 상황에서 대구를 이기기는 불가능입니다.
여긴 이재명 대통령도 지지율은 조금 올려줘도 당선은 못 시켜주는 곳입니다.
그나마 김부겸이라서 라면 끓이고 있는겁니다
내일 이긴다면 그건 진짜 오로지 김부겸과 대구 시민들이 한 거라봐도 됩니다.
투표율보면서 5시정도에 예측해보고자 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51대49봅니다.
제발 대구의 파란 물결 기대해봅니다.
이겼다... 와 민주당을 이겼어~~
그다음은?
아무것도 없는데요...
2찍들 모자란 놈들입니다.
이번에는 우리만이라도 지켜내야한다는 비장한 각오로 더 결집할 거 같습니다.
김부겸 득표율 35퍼 이하로 봅니다.
원래 그런 곳입니다. 제가 그쪽 출신이라 압니다. 안됩니다. 무슨 수를 써도 안됩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추경호가 당선되고, 내란특검에서 기소를 하고, 대법 판결이 나려면 최소 2~3년입니다.
유죄나오고 빵을 가도 보궐선거가 없습니다. 선거 텀이 그래요.
그거 보고 나온겁니다. 국회의원 따위 버린겁니다. 그리고 그걸 뽑아주는게 대구입니다. 절대로 안되는 곳입니다.
그런말 하시면 열심히 김부겸 응원하는 사람들 힘 빠집니다.
저는 이번 투표에 최소 5명 이상은 마음 돌려서 김부겸 찍게 했습니다. 그 정도 노력도 안 하셨으면 대구 출신이니 뭐니 안 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