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를 해보자면
“하정우가 태어난 순간의 행정구역이 부산 북구였냐? 는 아니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하정우 후보는 1977년 10월생이고, 부산 북구는 1978년 2월 15일 설치됐습니다.
즉 생년월일 기준으로는 “부산 북구 출생”이라는 표현은 맞지 않습니다.
다만 “하정우가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이 훗날·당시 ‘옛 북구’ 권역이었냐?” 는 상당 부분 맞습니다.
하 후보가 태어난 곳으로 거론되는 괘법동은 현재 사상구지만, 1978년 2월 북구에 들어갔다가 1995년 3월 사상구 분구 때 사상구가 됐습니다.
그래서 “현 사상구 지역이지만, 성장기 상당 기간에는 북구였던 곳 출신”이라는 설명은 성립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상식을 바란다는건 당연히 무리일테고, 일상생활은 제대로 하시지요?
예를 들자면 대소변은 화장실에서 본다던가, 마트에서 물건을 사면 돈을 낸다건가 하는?
우리 모두는 지구별 출신입니다.
미분해서 쪼갤거면 개인 단위로 나눠야 맞고 그럼 우리 모두는 모두에 대해 타인일 뿐입니다.
북구는 고대에 변한에 속하였으며, 이후 금관가야에 해당하는 오랜 역사를 지닌 지역이다. 조선 시대에는 현재의 북구 지역 대부분이 경상도 양산군 좌이면에 속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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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구포읍으로 승격되어 동래군 구포읍이 되었다가, 1963년 부산직할시에 편입되면서 부산진구 구포출장소 및 사상출장소가 설치되었다.
1975년 부산진구 구포출장소 및 사상출장소를 통합하여 시 직할 북부출장소를 설치하였고, 1978년 북구로 승격하며 경상남도 김해군 대저읍, 명지면 일원과 가락면의 대사리·북정리·상덕리·계도리 일원을 편입해 행정 구역을 확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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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동에는 단일 장으로 전국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구포 오일장이 3·8일 열리며, 1919년 3월 29일 구포 장터 3·1 만세 운동을 기념해 매년 3월 말 구포 장터 3·1 만세 운동 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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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busan.grandculture.net/Contents?local=busan&dataType=01&contents_id=GC04208839
출처 https://busan.grandculture.net/Contents?local=busan&dataType=01&contents_id=GC0420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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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사상구는 1995년 북구에서 분구되었다.
출처 https://busan.grandculture.net/Contents?local=busan&dataType=01&contents_id=GC0420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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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가 나중에(1995년) 생긴기라예...
원래는 동구 범일동이었는데 지금은 남구 문현동으로 된 지역입니다.(배정고 근처)
거기 사람들 고향을 부산 남구라고 생각하지 아무도 동구 정체성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