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n뭐시기를 장투 할 생각이 있으면 하라고 해서 일았다고 했습니다.
아시겠지만 그동안 마이너스 였는데 어제부터 막 올라 가네요.
당시에 저는 그 분을 믿었고 와이프는 무시 했습니다.
오늘 우리 가족 외식하고 왔습니다.
아무튼 주식은 정말 알수가 없고 단투는 안하는게 좋은거 같네요.
이런 날이 올 줄 누가 알아겠어요.
작년 가을에 n뭐시기를 장투 할 생각이 있으면 하라고 해서 일았다고 했습니다.
아시겠지만 그동안 마이너스 였는데 어제부터 막 올라 가네요.
당시에 저는 그 분을 믿었고 와이프는 무시 했습니다.
오늘 우리 가족 외식하고 왔습니다.
아무튼 주식은 정말 알수가 없고 단투는 안하는게 좋은거 같네요.
이런 날이 올 줄 누가 알아겠어요.
처분하는게 좋을까요?
그분은 아마 ai 섹터를 보고 추천했을텐데 그분도 지금 물어보면 장투하란 소리 안할듯요
30이라는 벽을 못 넘더라고요. 그리고 약간 테마주 된 느낌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