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선거 이네요...
저희 지역은 거의 당선자가 정해진 상황이라
재미가 없으니,
타 지역 선거에 관심이 가게 됩니다.
우연히 라디오를 듣다가,
너무 웃겨서 ㅋㅋㅋ
저도 방송에서 나온 선거구들에 대해서,
미리 한 번 당선자 예측해보고,
선거가 끝난 후 맞춰보려 합니다..
물론, 지지를 떠나서,
오직, 당선 가능성만을 보고요...
1. 서울시장 정원오 vs 오세훈
2. 부산시장 전재수 vs 박형준
3. 전북지사 이원택 vs 김관영
4. 경기 평택 을 김용남 vs 유의동 vs 조국
5. 부산 북갑 하정우 vs 박민식 vs 한동훈
저도 어디 적어놓고,
선거 뒷날? 개표 막판에 맞춰보려 합니다.
선거야 이런 재미죠 ㅋ
방송에서는,
4곳 이상 맞춰야 상품 준다고 하네요 (출연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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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개인적으로 안면 있는 분이,
교육감 후보로 나왔는데,
대충 지지율 보면,
15% 도 채우지 못할 것 같아,
그 분 뽑으려 합니다.
정원오 전재수 김관영 조국 한동훈
희망은 정원오, 전재수, 아무나, 김용남, 하정우요.
정원오가 이겼으면 하는데 서울권역은 국힘이 너무 시장-구청장-시/구의원 원팀으로 지역별 전략을 잘 짰어요. 구청장은 반반 예상할 정도에요..민주당 서울시당은 반성 좀 했으면 하네요 ㅠㅠㅠ
지난주까지의 현수막, 공보물, sns 홍보 전략 등을 보시면 너무 지역구 관심도에 대한 격차가 컸어요.
정원오 전재수 김관영 조국 한동훈이져
정원오 전재수 김관영 조국 한동훈
이정도이지않을까요
정원오, 전재수, 김관영, 김용남, 하정우
대구는.. 아쉽지만 추경호가 될 것 같습니다.
서울은 선거 직전 터진 안전사고가 영향을 줄 것 같고.. (아니면, 서울도 대구랑 비슷하게 되었다는 악몽이..)
평택과 부산은 열성적인 지지자에 의해 여조 정확도가 떨어졌을 것 같네요.
평택의 경우... 도농복합 지역 특성을 고려하면, 유의동 득표율이 여조 보다 많이 나올 것 같고,
20, 30의 투표 참여율에 따라 조국, 김용남의 당락을 결정 할 것 같습니다.
셋 중 누가되도 이상하지 않아서 진짜 초박빙으로 예상합니다.
평택은 예측이 의미 있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