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은 위험합니다. 땀이 줄줄 나더군요. 그런데 집에 와서 버튼을 틱 누르니 요상한 물체에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것 아니겠습니까!! 신의 손길이요, 신의 메신저였습니다. 신은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