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꾹'] "아버지, 한국을 용서하소서".. 예루살렘서 뭐하시는? (2026.06.02/MBC뉴스)
[현장영상] “한국 민족 용서해달라”…한국인이 이스라엘 의회서 회개? / KBS 2026.06.02.
“한국 정부 용서해달라” 이스라엘 국회서 기도한 한국 기독교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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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으로서 이곳에서 증가하고 있는
반유대주의를 용서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스테판 크리스티안센 노르웨이 목사는
“하나님,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고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하심을 압니다.
지금 우리나라와 정부가 위험한 길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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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한국을 용서하소서" 예루살렘의 한국인 '오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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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
.....개신교....
대회....였다는...요??....아멘...
저 아줌마가 말하는 아버지를 다른사람일건데....?
이스라엘은 아줌마가 말하는 아버지를 죽인 사람들인데....?
아주메요~ 번지수 틀릿심다 ㅋㅋ
개신교인들이 집회에 이스라엘 기를 들고 나오는 것부터 이해할 수 없는 짓이지만,,,,
도대체 일부라고 칭하기엔 다수인 것 같은 작금의 개신교 작태를 어디까지 얼마나 더 지켜봐야할지...
하나님이 새 천년왕국을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만드실 것이며 이스라엘에 대적한 국가는 영원히 지옥불에 불탈 것이며, 이스라엘에 대적하는거는 하나님을 거역한 것이거든요. 그러니 하나님 눈에 들으려면 저렇게 비굴해져야죠.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마라톤 결승 방해 사건 기억하시나요? 그때 그 방해자도 새 천년왕국을 대비해 이스라엘을 섬겨야 한다며 그걸 알리려고 그런 일을 저질렀죠
완전 악마신이죠. 선악 정의 따위는 없고 믿는 것 만으로 영원을 약속하는건 악마.말고는 없습니다..그걸 말하는 목사도 모두 사탄의 자식들입니다.
예수 믿는 다는 사람들이, 왜 예수 안 믿는 유대교의 나라에 가서 저러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기서 참 눈치 없이 뭔짓인죠.
여전히 예수는 사기꾼 정도로 생각하는 유대교의 이스라엘 국회에서 저러고 있다니요.
뭔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알고보니 스릴러 뮤비를 본 자매들의 이야기를 듣고 들어서 강단에 올라가 한다는 게 사람들 앞에서 마이클 잭슨을 한방에 악마로 만드는 걸 목도할 때였습니다.
A4 용지에 복사에 복사를 해서 스릴러 뮤비의 마이클의 얼굴이 뭉개져 보이고 뮤비 중간에 묘지를 걷는 풍경을 참고 자료로 쓰던데 그걸 스테이플러로 제본을 해서 지들끼리 돌려 보는 걸 저에게도 나눠주길래 '야 얘네들은 진짜 멍청한 놈들이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외 또 한가지는 대표 기도 나가는 놈들 보면 저런 선민의식 오브 선민의식에 휩싸여 있는게 다반사입니다.
자기가 신에게 선택 받았다는 건 약과고 무슨 스타의식에 쌓여 엉뚱한 말들을 기도랍시고 하면서 지가 평소에 맘에 안드는 사람들을 '너 내가 오늘 수요 예배에 대표 기도인데 잘 걸렸다' 라고 찝어 정죄를 하며 무대 위에서 ㅂㅅ이 나불대고 있어요...
자기 눈에 박힌 들보는 외면하고 남의 티끌을 지적하는 저 위선.
아주 마이크를 잡고 GR하는 모습을 보기가 역겹고 경기를 느낄 정도였습니다.
눈물즙을 짜는 연기력까지 갖추고 있다면 선택 받은 자 중에서도 사람들이 자기를 순결한 자로 평가 하는 줄 아는 자뻑 까지...
누구보다도 예수님과 전혀 상관 없는 행동을 하는 놈들이 자기가 구원 받았다고 선민의식을 갖고 남을 막 정죄하고 다니는 거가 참 눈뜨고 볼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