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게임은 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유명한 게임 나오면 욕할거리 없나 두리번 거리다 너 잘 걸렸다 하고 패는 전통은 임요환부터 시작이죠. "오프라인에서도 상대를 죽이고 싶을 때가 있나요?" "게임에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앞에 있는 증독자들에게 한마디?" "예술"과 "인문학" "철학"이라 불리는 장르로 규정된 틀 안에 사람들에겐 혐오표현애도 무제한적으로 관대하지만 게이머와 같이 그 범주에 못 들어간 천박한 범주의 사람들에게는 잘 몰라도 몰려와 돌던지고 조리돌림 하는거죠.
욕할거리 없나 두리번 거리다 너 잘 걸렸다 하고 패는 전통은 임요환부터 시작이죠.
"오프라인에서도 상대를 죽이고 싶을 때가 있나요?"
"게임에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앞에 있는 증독자들에게 한마디?"
"예술"과 "인문학" "철학"이라 불리는 장르로 규정된 틀 안에 사람들에겐 혐오표현애도 무제한적으로 관대하지만 게이머와 같이 그 범주에 못 들어간 천박한 범주의 사람들에게는 잘 몰라도 몰려와 돌던지고 조리돌림 하는거죠.
딱 2030이 갖다패기좋은 내용이네요.
한국에서 판매금지 먹은적도 있죠??
모던1 : 중동 국가에서 핵폭탄 터져서 미군 해병대 궤멸
모던2 : 미국 본토가 러시아 정규군의 공격을 받아서 백악관까지 털림
모던3 : 유럽 전역에 대규모 생화학 테러, 유럽 주요국들 러시아에게 털림
뭐 아무리 생각해도 대폭발 한게 우리나라만 있는건 아니죠..?
이 정도 불편한 사람들 있을 수 있죠.
불편한 것이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것도 이해하고,
불편한 것을 드러내도 이해합니다.
어떤 중요한 가치를 훼손하는 행동으로 번지지 않는 이상
좋고 나쁘고, 맞고 틀리고가 아닌... 그저 개인의 가치 판단이자 선호일 뿐.
이 정도 사안을 가지고 비난하거나 옹호할 거리가 되지 못한다고 보고,
만약 불매 운동을 주동하여 번지거나 하면... 그때는 좀 달라지겠습니다.
예전 예시를 떠올려 보면...
자녀가 총 쏘는 게임을 하는 것이 불만인 부모는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걸 못하게 막겠다고 게임을 질병코드로 분류하겠다는 선 넘은 행동은 비판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