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8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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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과의 보상 수준 비교도 근거로 제시했다. 포럼은 지난해 직원 총보상 중앙값 기준 알파벳은 4억7000만원, 애플은 2억1000만원, 엔비디아는 4억2000만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직접 경쟁하는 마이크론의 전 세계 직원 보상 중위값은 8800만원으로 제시했다. 포럼은 “마이크론이 올해 총보상을 두 배로 올려도 1억7000만원 수준으로 삼성전자 DS 메모리 부문의 4분의 1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지급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도 이어졌다. 이번 합의안대로라면 DS 소속 연봉제 정규직은 공통조직에 속한 비핵심 업무 직원까지 억대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포럼은 단순 관리직과 첨단 반도체 설계 연구개발 인력이 연봉 대비 같은 비율로 성과급을 받는 구조는 성과보상 원칙에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JP모건, 애플, 알파벳, 엔비디아, 테슬라 등 글로벌 기업은 공식에 따라 일률적으로 성과급을 지급하지 않고 개인 성과와 팀 성과, 전사 성과를 종합해 경영진 재량으로 보상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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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삼전닉스 성과급과 글로벌 빅테크와의 비교한 내용이 처음으로 기사에 나온거같네요.
엔비디아는 고졸 생산직이 없어요
3~4년후에 100조 때로 떨어지면 조건이 달라집니다.
회사가 많이 벌어서 주는 것이고 평생이렇게 많이 벌지 못하는 것을 삼성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삼성의 최고 주가 금액은 올해말이나 내년 초 나올 것입니다
빅테크보다 더 좋은듯 싶습니다.
미국 빅테크는 자사주매입 수십조원씩 합니다.
없는거죠. 가만 있다가 임금 상승 낮게 책정되면 바보 되는게 지금 다른 대기업 모두 총파업할
기세가 되버렸기 때문에 남들 올릴때 같이 올리지 않으면 혼자만 후진하게 되는 상황이죠.
문제는 정부가 나서서 중소 노동자 달리 해줄수도 없는게 80-90프로 해당되는 중소노동자들 숫자가
2천만명 되지 않나요 ? 2천만명이나 되는 중소기업 노동자 경우 임금 상승이 힘들고 공기업도
공공요금을 올려야 임금상승이 가능할텐데 공공부문도 임금상승 어려워 보입니다.
물가는 오르고 임금 격차가 크게 벌어질텐데 중소 노동자 숫자가 1-2만명이면 보조금이라도 줘서
임금격차를 줄여보겠는데 2천만명이니 방법이 없을거 같아요
그리고 현재 삼성과 하이닉스의 영업익은 미국 시총 상위 기업들보다도 훨씬 많아서 성과금 많이 받는게 이상하지 않습니다. 다만, 해고가 불가능한 구조라서 계급화될 여지가 있고, 삼성 하이닉스 성과금보다 원하청의 비정상적인 관계가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