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이 미래 식량자원이다 가능성은 많이들 얘기되지만 그렇게 진전이 없잖아요.
그래서 문득 든 생각인데 유전자 조작 기술로 곤충의 맛을 개선하는 연구를 진행하면 어떨까 해서요.
지방산과 아미노산 합성을 조절해서 불쾌한 맛은 줄이고 풍미는 올리고,
새우처럼 육질을 늘리는 방향으로 개선하면 어떨까 싶은데 찾아보니 이런 연구를 진행하는 곳은 없군요.
다만 사료로 쓰는 곤충의 영양성분 함량을 바꾸는 연구를 진행하는 스타트업은 있군요.
인공육도 갈 길이 먼데 식용 곤충의 대중화는 더더욱 먼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ㅎㅎ
대체육 회사가 수익내는거 보셨나요
"비아그라 바퀴벌레"라 할지라도요 ㅎ
비주얼, 식감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이종간 gmo는 중국과 러시아에서 비밀리에하고 있어요. 단지 대체육이 아니라서 문제이고.....미국은 담배에 다른 식물 유전자 도입해 대체 식량 개발 및 항생제 생산도 연구되고 있죠. 식물의 이종간 gmo의 문제는 화분 비산으로 lmo 확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