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법무부, 돈 없다고 비자 거부당한 네팔 치매노모에 ‘인도적 체류비자’ 주기로 | 경향신문
법무부가 치매로 인해 치료와 돌봄이 필요한 다야요 초호점 라마씨(86·네팔)의 국내 체류 자격을 인도적 차원에서 부여하기로 했다. 체류 연장을 위한 비자 발급이 거부된 사연(경향신문 5월14일자 10면 보도)이 알려진 지 보름 만이다. 법무부는 라마씨에게 경제적 지원을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단독]“돈 없을 것 같아서”···‘네팔 치매 노모’ 비자 변경 거절한 법무부 | 경향신문 입력 2026.05.14. 오전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