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행님이 뜬금없이 밥먹다가 니이야기 나왔어그러길레
허허 그러고있었는데
야근데 어장녀한명이랑사수분이랑 니여친이야기 겁나 나누던데
니가 요즘 여자들 후리면서 여럿만난다니까 어장녀 표정 겁나 안좋아지더라 그러는데
아니 어장치고 관심없다면서 내가 남만나는걸 왜신경쓰는걸까요;;
덕분에 골리는맛이 있어 요즘 출근할때 어떻게 놀려줄까 생각하긴하는데
참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아는행님이 뜬금없이 밥먹다가 니이야기 나왔어그러길레
허허 그러고있었는데
야근데 어장녀한명이랑사수분이랑 니여친이야기 겁나 나누던데
니가 요즘 여자들 후리면서 여럿만난다니까 어장녀 표정 겁나 안좋아지더라 그러는데
아니 어장치고 관심없다면서 내가 남만나는걸 왜신경쓰는걸까요;;
덕분에 골리는맛이 있어 요즘 출근할때 어떻게 놀려줄까 생각하긴하는데
참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놀리지도 말고 그냥 인생에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세요. 괜히 말이든 행동이든 뭐라도 엮였다가 노리스크 슈퍼리턴의 무고죄로 엮일수도 있습니다.
뭐.. 엮일일은 없습니다 단지 회사 순회팀이라 어쩔수없이 만나는거라서요
관심없다고 해놓고 저리 관심가져주니 일부러 살짝? 놀리는거죠
사실.. 연애가 이망할어장녀때문에 시작된거라서요 ㅋㅋ
근데 갑자기 연애 잘되니까 재밋기도하구요
아마 시작한지 얼마안된놈이라 더그런지도 모르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