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추경호 있는 '추사모' 단톡방 입수... "일(1)찍은 죽어야" "간첩 김부겸" | 오마이뉴스
김부겸 비방·가짜뉴스·부정선거 음모론 횡행, 2333명 참여... 캠프 측 "후보는 몰라, 통제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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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당 단톡방에 대한 취재가 시작된 직후 일부 메시지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기도 했다.
[단독] 추경호 있는 '추사모' 단톡방 입수... "일(1)찍은 죽어야" "간첩 김부겸" | 오마이뉴스
김부겸 비방·가짜뉴스·부정선거 음모론 횡행, 2333명 참여... 캠프 측 "후보는 몰라, 통제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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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당 단톡방에 대한 취재가 시작된 직후 일부 메시지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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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의 의사와 달라야 제제를 하는건데 뜻이 같다면 통제를 할 이유가 없는거죠
김부겸후보가 되길 바랍니다. 계속 주변 밭갈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