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뷰티가 유행이라는데
공항에 미용실이랑 네일 같이 하면
대박 터질 거 같은데 왜 없을까요
공항 갈 때마다 애매하게 시간 남는데
머리카락 자르거나 세팅하고 해외 나가려는
수요도 꽤 많을 거 같구요.
외국 여행객들도 많이 이용 할 거 같은데 말이죠.
저도 공항에서 바로 회사 가야 할 때
이용할 거 같습니다.
머리만 감겨주고 만원을 받아도 말이죠
케이뷰티가 유행이라는데
공항에 미용실이랑 네일 같이 하면
대박 터질 거 같은데 왜 없을까요
공항 갈 때마다 애매하게 시간 남는데
머리카락 자르거나 세팅하고 해외 나가려는
수요도 꽤 많을 거 같구요.
외국 여행객들도 많이 이용 할 거 같은데 말이죠.
저도 공항에서 바로 회사 가야 할 때
이용할 거 같습니다.
머리만 감겨주고 만원을 받아도 말이죠
제가 휴가 마치고 출국 전에 미용실을 들러말어 엄청 고민했었드래서 기억합니다.
인천공항 약국정도 사이즈 임대료가 연 5~10억단위입니다. 위치구린곳에 쫓겨나있는 푸드코트가 연임대료가 100~200억입니다.
여행사들 안내데스크 사이즈가 연5억이상나가요. 편의점사이즈면 30억이구요
1터미널에 있던곳도 당일신행객 머리핀뽑는용도로쓰지 자르는용도가 아니였죠
그리고 장거리 비행하면 셋팅한건 다 망가져서ㅎㅎ 소용이 있을까 싶긴 하네요.
라고 생각했지만 위에 댓글처럼 임대료가 비싸다면 요금이 비싸야겠네요..ㅠㅠ
그래서 적당히 괜찮은 헤어샵은 거의 다 예약제입니다. 물론 대형 체인들은 그냥 들어오는 사람도 받아주기도, 소규모 헤어샵은 예약으로만 받는데도 많습니다. 그나마도 인기있는 디자이너는 기존 고객 예약만 받고 신규 안 받는 곳도 많아요.
다만 예약할꺼면 너무 일찍 가야하고 워크인하면 시간 짧게 잡아야 하고 밀리면 펑크나고 운영이 어려울거 같아요
퀄리티 좋은 거 150 - 300불 사이에 팔면 불티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