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92495?sid=121
https://v.daum.net/v/20260602152114455
이스라엘 의회에서 열린 국제 기도 행사에서 한국인 참가자가 공개적으로 용서를 구하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 현지시각 지난달 27일 예루살렘 크네세트에서 열린 '제10회 예루살렘 기도 조찬' 행사 -
한국 참가자로 소개된 한 여성, 무대에 올라 기도:
"하나님, 이스라엘과 이스라엘 국민을 거스르는 말을 했던 한국 민족을 용서해 주십시오"
"정부 차원에서 이스라엘을 반대하는 말이 나왔을지라도 오늘 저는 하나님이 한국의 하나님이심을 선언합니다"
"주께서 자비와 용서를 베풀어 주십시오!"
(눈물을 훔치는 모습도 보임)
...
노답이네요.
어휴 진짜 극혐입니다
개신교...대회...
같은...
건가요???
중증의 '인지부조화' 혹은 '피해망상'에
완전히 사로잡힌 것 같아 보입니다.
정신적인 문제가 있으면
정신과 전문의와 상담을 하거나
약물치료를 받아야 되는데
치료를 받지 않고
종교에만 몰빵을 하니
이런 사달이 나는 것이겠죠. T_T
저 자리에서 기왕 오른팔을 들었는데
팔을 앞쪽으로 더 곧게 쭉 뻗었으면
경애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 좋다는 하느님 나라로
훨씬 빨리 보내주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더 웃기는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