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KF-21, 美하와이서 봉환 국군 유해 '호위비행' 나선다 | 머니투데이
미국 하와이에 안치됐던 6·25전쟁 국군 전사자 유해가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보라매) 호위를 받아 국내로 봉환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KC-330 '시그너스(Cygnus)'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가 우리 국군의 유해를 봉환하기 위해 미국 하와이로 향해 오는 5일 유해를 싣고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유해 봉환 작전에는 KF-21도 투입될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초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새해 첫 지휘비행을 호위한 데 이어 두 번째 공식 작전 참여로 국군 유해를 한국으로 인도하는 KC-330을 호위하게 된다.
참고용 영상 자료:
공중급유를 받아야 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