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
대외순자산 1.6조 달러 (2300조원)
작년 경상수지 1235억달러 (180조원), 올해 얼마나 늘지 짐작도 안됨
국민연금 해외투자 비중 45%
한국은 미래에도 수출, 배당, 이자로 달러가 계속 들어오는, 달러 롱 3X 레버리지 상품에 올라탄 상태
근데 상품가격 올라간다고 전전긍긍하고 있음
실.
5월 물가상승율 3% 안팍 --> 전세계 중앙은행 평균적 관리범위
에너지 원가 상승
해외여행 부담
모 경제관료가 환율상승은 성공비용이라고 했다가 개 욕쳐먹었는데.
환율상승이 그렇게 해악한 것이라면,
그냥 환율 떨어뜨리고, 돈 안 버는것도 방법이죠
내리면 내린다고 꽥꽥...
어쩔수 없습니다
내리면 분명히 수출 빨간불 이라는 기사 나올겁니다
신임 한은총재가 며칠 전에 경고했습니다.
? 1500원이 된 건 얼마 안 되었습니다.
1100원 된다고 국민들이 빈민층 되진 않습니다.
산업이 망가지면 그때 빈민층 되는거죠
반대죠.
대다수 임금 노동자에게 원화 표시 월급은 일정한데 월급으로 소비할 수 있는 실질가치는 환율이 1500원으로 올라 많이 떨어진 상태죠
일반 사람들은 일정한 원화 소득을 벌어
해외 물가가 반영된 물건을 소비하지요.
극히 개인적인 달러 소득을 일반화 하지 마시길
일반적인 월급 소득자는
환율이 올라도 월급이 바뀌지 않거든요
행복증가의 총량 vs 불행증가의 총량
뭐가 더 클까? 입니다.
덜 벌어도 저물가가 좋아 vs 고물가 감수해도 더 벌거야
이렇게 정리되는거 같네요
꼭 환율 아니여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죠. 특히 전쟁.
환율은 기준금리 잡아야 합니다. 올해 올리긴 할거 같아요. 미국이 내려주길 기다리기 힘들어요.
각종 통계는 물가 얼마 안오르는 상황처럼 보이지만 체감 물가로 따지면 중산층 서민들 경우
소득에 비해서 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가난해 지는 상황입니다.
배민 배달주문 마트 장바구니 물가 식당 점심가격 등등 체감 물가는 많이 올랐습니다.
수출기업 몰아주기 위해서 환율 상승을 용인하면 국민들이 피해를 보게 되니
물가 안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 경제 지표가 호조를 보이는건 반도체 슈퍼싸이클 영향이 큽니다. 대다수 국민들 체감은
반도체 슈퍼싸이클은 남의 일이고 국민들에게 물어봐도 경제 지표와 달리 좋다는 사람 많지
않을 겁니다. 소득 비해 물가는 계속 뛰고 있는 불황 불경기 상태기 때문에 국민생활
안정을 위해서라도 물가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김밥 1만원은 환율상승은 해악하다.를 강조하고 싶은 님의 희망사항 이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
부의총량이 늘어나서 누군가에게 김밥 1만원은 큰 충격이 아닐수도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충격일수도 있죠
그럼 늘어난 세수로 정부가 정책수단으로 소득양극화에 대처하면 되는거구요
충격받는 계층만을 염려해서 전제 국부를 늘리면 안된다는 논리는 맞지 않습니다
그냥 저환율에 다 가난하게 살까요?
원화가 절상 되면 서민과 중산층은 죽는다는 논리는 살다가 처음 듣네요.
대체 그런 경제학의 논리는 어느책 또는 어떤 경제학자가 주장하는 논리인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원화가 절하 되어야 서민과 중산층이 살고,원화가 절상 되면 서민과 중산층은 죽는다"
--> 제가 어느 부분에서 그런 말을 했죠? 좀 찝어주시죠?
남이 하지도 않을 말을 버젓히 하시는 분들은 정말 신기합니다
장단과 득실이 있다 했습니다
무조건 좋다고 안했습니다
본문의 "근데 상품가격 올라간다고 전전긍긍하고 있음" 이 내용과 고작 실로 적으신 이유가
물가 = 적정선, 에너지 원가 상승, 해외 여행 부담과 같이 사안 자체를 가볍게 나열하시고 말씀하시는데
저 뿐만아니라 이 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이 글쓴이 분이 어떤 의도를 담고 글쓰신걸 다 파악했는데, 장단과 득실을 언급했다고 말씀하시다니 참 기가차네요 ㅎ
그냥 딱 말씀해주세요. 환율이 오르면 좋은 이유 3년전에는 왜 안보였습니까?
한국은 미래에도 수출, 배당, 이자로 달러가 계속 들어오는, 달러 롱 3X 레버리지 상품에 올라탄 상태라고 말씀해주셨는데, 반도체 사이클이 끝나도 영원할까요?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근무하지 않는 일반인이 물가 상승률을 제외하고 위에 언급해주신 상품에 올라탄걸 체감할 방법이 있을까요?
참 3년전에 안보인 이유는 환율상승의 득이 실보다 크다는 정황/환경이 없었으니까 그런 애길 안햇겠죠
3년전과 지금의 상황은 AI 하나만으로도 상전벽해 해버린 세상인데.
반도체 사이클이 끝나면 또 그때 상황에 맞는 균형환율로 움직이겠죠
환율이란건 경제참여자들이 각자의 이익을 최대화 하는 과정에서 결정되는 변수입니다
좋다 나쁘다 가치판단의 대상이 아닙니다
제가 아는 경제 상식과 반대이군요 ㅎ
저는 그런 애길 한적이 없는데, 누가 그런 애길 했나요?
근데 환율이 과도하게 내려가면 기업실적악화, 경상수지악화, 대외자산축소, 수입물량증대 등의 경로를 통해 경제에 악영향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반대반향의 긍정적 효과도 존재할 거구요.
수입증가분을 해외에 둔다거나 해서 어디 쌍팔년도 낙수효과가 일어난다는 보장이 없는거에요. 그리고 이만큼 환율오르면 수입물가 오른다는 걸 모르는건지...수출기업 돈 벌어서 일반 서민들한테 효과가는 거랑 수입물가 오르는데 가격에 반영 실시간 안되어서 손해보는거랑 비교되나요? 상식적으로 후자가 손실이 더 클거 같은데
정책 - 유가관련 세제 조정, 법률에 근거한 물가통제 등
혁신 - 1원이라도 싼 벤더 수배, 유통경로 변경 등
혁신은 최첨단 연구소에서 엔지니어 과학자들만 하는게 아니라, 소상공인들 원가절감을 위한 모든 처절한 투쟁이 혁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