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9/0004153323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55/0001360953
어떤 선수든지 4년에 한번오는 큰 무대에서 뛰기를 간절히 바라는데 예상치 못한 부상들로 낙마하는 각나라 선수들을 보면 안타깝습니다.조유민 선수가 부상 당한 후에 직감을 했고,숙소에서도 많이 울었다는데 그래도 긍정적인 선수니까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잘 추르시길.
팀의 모든 불행은 자기가 가지고 가고,준비했던 간절함은 두고 간다라는 멘트가 멋있어요.
조위제 선수도 첫 대표팀 승선이고,마음이 무겁겠지만 조유민 선수 몫까지 잘할거라 믿습니다.부디 이제는 아무도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월드컵 경기를 합시다!
우리나라 경기가 전부 고지대라 상대를 구하는게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더군다나 트리니다드 토바고가 되게 거칠게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조유민 선수 부상으로 인한 낙마는 많이 아쉽지만, 부상 잘 이겨내고 열심히 실력 유지해서 다음 월드컵때라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러니 보여줄라고 의욕이 넘치다보니 이런저런 일들 생길수 있죠.항상 매너플레이 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