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조금전까지만 해도 대바겐세일이다라고 생각하며 기회만 보고 있었지만
하닉이 쭉쭉 떨어져서 -4.5%까지 떨어지는
요근래 보기 힘든 상황까지 치닫자 막상 손이 안나갑니다.;;;
그간 패턴으로 보면 하닉이 -2.5% 떨어지는 일도 드물었던지라
이 정도만 떨어저도 바로 사려고 맘 먹었었거든요.
근데 막상 많이 떨어지니 사기 싫어지는 이 심리란...
근데 그렇게 타이밍을 놓치고 시간이 좀 지나니
결국은 금새 또 말아올렸어요.;;;
이걸 전쟁 때에도 무한반복했는데...
아마도 저란 사람은 웬간해선 이 심리의 굴레에서 못벗어날 듯요.
여기까진가? 싶으면 더 오르고
지금이 막차구나 싶으면 내려가고..
다른 사람들도 비슷합니다
과감함이 필요하죠 결과는 좋을지 나쁠지 모르지만요
근데 하닉은 한 주가 230을 넘어서 월급날 기계적으로 매수할 만한 주식은 아닌 듯 해요. ㅎㅎ
버는 개미는 떨어질때 사는듯 합니다
존버해야죠.
아직 미쿡 대통령은 트럼프니... 중간선거 끝나면 뭔가또 저지를거 같아서요...
그리고 막상 10-20% 조정장에는 공포에 더 떨어질까봐 못사요. ㅠㅠ
그게 멘탈관리와 유지에 도움되지요.
일시적 조정이라
무조건 들어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