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81743?sid=100 빚에 떠밀려 사람이 죽어나가는게 올바른 세상인가요 그 누구도 대신 못해주던 말을 대통령이 시원하게 해주니 속이 뻥뚤립니다
그때 눈물겨운 사연들 참 많았었고,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그리고 없는 사림에도 갚아보려고 한 사연들 참 많았었죠.
대통령이 챙겨주니 고마운 일입니다.
세금내는 게 아깝지 않죠.